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내란 수괴 윤석열은 경호처를 앞세워 유혈사태라도 일으킬 셈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694
  • 게시일 : 2025-01-13 11:41:20

한민수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1월 13일(월) 오전 11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내란 수괴 윤석열은 경호처를 앞세워 유혈사태라도 일으킬 셈입니까?

 

란 수괴 윤석열이 법원의 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경호처 간부들에게 무력 사용검토 지시까지 내렸다는 증언 보도가 있었습니다. 충격을 넘어 경악스럽습니다. 망상에 빠져 내란을 일으키더니 이제 내전을 벌이려고 합니까? 


윤석열의 무력 사용 검토 지시가 말뿐인 준동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위험 신호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경호처 간부회의에서는 기관단총 이상의 중화기 무장 주장이 나왔다고도 합니다. 


유혈사태를 벌여서라도 법원의 정당한 법 집행을 막을 작정입니까? 내란 수괴 윤석열은 대한민국을 어디까지 망치려고 합니까?


무력 충돌을 일으키면 영장 집행에 반대하는 여론이 생길 것으로 기대합니까? 대통령이었던 자가 유혈사태도 불사하며 체포를 거부할 궁리만 하고 있다니 정말로 후안무치합니다.


내란범들의 위험한 망상이 12.3 비상계엄 사태가 촉발한 경제 위기와 국가적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절망을 안기고 있습니다. 


내란범들이 더 이상 헛된 꿈을 꾸지 못하도록 하루빨리 영장을 집행해야 합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엄중하게 경고합니다. 법의 심판대를 피할 길은 없습니다. 부디 망상에서 깨어나 오늘이라도 체포 영장 집행에 순응하십시오. 


경호처 직원들도 평생을 쌓아온 경호관으로서의 자부심을 지키겠다면 내란 수괴의 부당한 무력 사용 지시를 거부하십시오.

 

2025년 1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