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강선우 대변인] “독도가 한일간 영유권 분쟁 지역”이라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 윤석열 대통령은 신원식 장관을 당장 파면하십시오
강선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독도가 한일간 영유권 분쟁 지역”이라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 윤석열 대통령은 신원식 장관을 당장 파면하십시오
윤석열 정부는 독도를 일본에 내 주지 못해 안달난 정부입니까?
‘일본이 영토 분쟁을 시도한다’는 의미였다는 신원식 장관의 해명이 뻔뻔한 거짓말이었음이 들통났습니다.
신 장관이 작년 국방위 회의에서도 ‘한일 간에 독도 영유권 분쟁이 있는 건 사실’이라 발언한 것이 밝혀졌습니다.
더욱이 신 장관은 국방위 회의에서 일본이 과거사에 대해 사과를 할 만큼 했다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무슨 사과를 언제 어떻게 할 만큼 했습니까? 신 장관이 무슨 자격으로 할 만큼 했는지 아닌지 판단을 내립니까?
극우 집회에 나가 문재인 대통령의 목을 따겠다, 12·12 쿠데타를 구국의 결정이라며 막말을 서슴지 않던 신원식 장관은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고 우습습니까?
독도를 일본과의 분쟁 지역이라고 쓴 게시글은 왜 숨겼습니까? 당당하면 다시 공개하십시오.
윤석열 정부는 일본에 도대체 무슨 빚을 진 겁니까? 숨기지 말고 국민들께 이실직고하십시오.
국방부 장관 머릿속이 독도를 일본에 내주려는 생각으로 가득 찼으니, 장병교육교재도 그 모양 그 꼴인 겁니다. 정말 제정신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어떤 변명도 핑계도 대지 말고 당장 신원식 국방부 장관을 파면하십시오.
2024년 1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