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국민을 무시하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할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을 무시하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할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독선, 불통을 심판할 강서구청장 보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이번 보궐 선거의 원인을 제공하고도 뻔뻔하게 재출마한 김태우 후보와, 무능과 실정으로 민생과 경제를 무너뜨리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심판 의지가 분출될 것입니다.
뻔뻔하게 자신을 공익제보자로 포장하며 사법부의 판결을 매도하는 파렴치한 후보는 반드시 심판받아야 합니다.
외지에 집을 두 채나 가지고 있으면서 정작 강서에 와서는 가난 코스프레를 하며, ‘보수를 받지 않겠다’라는 요설로 유권자를 우롱하는 파렴치한 후보가 강서에서 설 자리는 없습니다.
‘대통령 핫라인’, ‘힘 있는 여당 후보론’ 운운하며 강서구민을 우롱하고 용산 대통령실만 바라보는 국민의힘도 국민이 심판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무능과 실정에 대한 국민의 질타에도 반성하지 않고 독선과 불통으로 대한민국을 추락시키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심판의 장이 될 것입니다.
강서구민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를 심판하고 진정 강서에 필요한 구청장을 뽑을 것입니다.
지금 강서에 필요한 구청장은 진짜 강서를 사랑하고 뿌리내리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용산 바라기가 아닌 ‘구민과 핫라인’을 갖출 진짜 일꾼 진교훈 후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무시하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강서의 살림을 제대로 살펴나갈 구청장 후보, 진교훈을 뽑아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 국민의 선택을 믿습니다.
2023년 10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