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김행랑 후보자를 임명 강행한다면 국민의 분노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할 것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51
  • 게시일 : 2023-10-10 10:58:09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 김행랑 후보자를 임명 강행한다면 국민의 분노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할 것입니다

 

과거에 인사청문회 도중에 줄행랑을 친 국무위원 후보자가 있었습니까? 그런데도 윤석열 대통령은 김행 후보자를 임명 강행할 생각입니까? 

 

만약 김행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한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지 보여주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김행 후보자는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돌아간 것’이라는 뻔뻔한 변명으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의혹 자판기’ 김행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줄행랑으로 의혹을 해소할 기회를 스스로 포기했습니다. 

 

인사청문회를 파행시킨다고 해서 의혹이 사라집니까? 오죽하면 여권에서도 김행 후보자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겠습니까? 

 

잠깐의 질타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이라면 오산입니다. 윤석열 정권의 ‘인사 참사’에 대한 국민 분노는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만약 이런 파렴치한 후보의 임명을 강행한다면 국민의 분노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폭발할 것입니다. 

 

국민은 역대 최악의 ‘김행랑’ 후보를 임명 강행하려는 윤 대통령의 국민 무시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 검증을 피할 수는 있어도 국민의 검증과 비판을 피해 갈 수 없음을 경고합니다. 

 

2023년 10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