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강서 분노 유발자 김태우 후보는 염치없는 후보임을 과시하지 마십시오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강서 분노 유발자 김태우 후보는 염치없는 후보임을 과시하지 마십시오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는 강서구청장 재보궐 선거 막바지까지 강서구민의 분노 유발자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재보선의 원인을 제공하고서도 셀프 출마로 40억 원의 혈세를 낭비해 놓고 애교타령, 법원 판결 비난, 무급여 공약, 가난 코스프레, 투표율 자가당착 발언 등으로 연일 강서구민의 분노를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강서구민의 자존심을 짓밟으려고 합니까?
명분 없는 재출마도 부족해서 강서구민과 국민 앞에서 얼마나 더 뻔뻔해지려고 합니까? 염치없는 후보임을 과시하지 마십시오.
소 귀에 경 읽는 심정이지만 한 가지는 분명히 아십시오.
강서구청장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이유는 강서구민의 재개발 열망이 아니라 바로 분노 유발자 김태우 후보와 윤석열 정권에 대한 분노의 회초리입니다.
김태우 후보의 명분 없는 재출마를 지켜보는 것도 힘든데 아무 말 대잔치를 들어야 하는 강서구민은 무슨 죄란 말입니까.
김태우 후보는 이틀 뒤 그렇게 우습게 여기던 강서구민의 매서운 심판을 겸허한 자세로 기다리기 바랍니다.
2023년 10월 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