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경 상근부대변인] 김행 후보자와 배우자는 ‘법카 라이프’를 누린 겁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12
  • 게시일 : 2023-09-19 16:10:05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 김행 후보자와 배우자는 ‘법카 라이프’를 누린 겁니까?

 

5년간 총수입이 9억 7,435만원이고, 배우자의 총수입이 14억 9,537만원인 사람의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등 사용액이 0원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입니까? 5년간 24억원의 수입을 거뒀는데 단 한 푼도 쓰지 않았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가능합니까?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배우자의 신고 내역이 실제로 0원입니다. 

 

지난 5년간 김행 후보자의 부부 합산 총 수입은 24억원을 초과하고, 지난 10년간 재산은 140억원이 증가했습니다.

 

10년에 140억원을 벌었다는 것도 신기하지만 5년간 단 한 푼도 지출하지 않았다니 기이합니다.

 

생활반응 없는 실종신고 대상이라면 차라리 납득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남의 돈으로 살았다는 말입니다.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자와 배우자는 ‘법카 라이프’를 누린 것입니까? 누군가에게 카드를 받았습니까? 아니면 현금을 매달 받아 썼습니까? 

 

무슨 해명이라도 내놓으십시오. 어떤 해명도 하지 않는 김 후보자는 의심을 스스로 키우고 있습니다. 

 

해명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불법적이고 부적절한 인생을 살아왔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김행 후보자와 배우자는 그동안 누구의 돈으로 생활해왔는지 밝히십시오. 

 

국민께 소상히 해명하지 못한다면 김행 후보자는 수사 대상입니다.

 

2023년 9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