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의 막장공천은 강서구민에 대한 테러입니다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의 막장공천은 강서구민에 대한 테러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오늘 경선을 빙자한 내부밀실 공천을 통해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김태우 후보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정치사에 전무후무한 막장 공천이자 강서구민의 자존심을 찢는 끔찍한 테러입니다.
법원에서 범법자로 확정돼 재보궐선거를 유발한 당사자를 판결 수개월 만에 사면한 것도 모자라 다시 보궐선거 후보로 공천하다니 제정신은 아닌 듯합니다.
국민과 강서구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오죽하면 국민의힘을 ‘쥐약 먹은 놈들’ 이라고 폄하한 이유를 알겠다며 혀를 차고 있습니다.
강서구민을 이토록 우롱하고도 표를 달라고 한다면 그 위선과 뻔뻔함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상식 이하의 몰염치와 위선의 민낯이 샅샅이 드러날 일만 남았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2023년 9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