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국정 운영 방향을 남 탓으로 정한 정권은 윤석열 정권뿐입니다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국정 운영 방향을 남 탓으로 정한 정권은 윤석열 정권뿐입니다
“윤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향은 좌파 정권 5년 동안의 대한민국 붕괴 시나리오를 다시 원상 복구시켜 나가는데 집중될 것”이라니 실소가 나옵니다.
대통령실 사람들끼리 모여 앉아 '이게 다 좌파 정권 때문'이라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까?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기꾼 집단입니다.
5년 내 남 탓만 하며 국정 무능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국민은 끝까지 속일 수는 없습니다.
국정 운영 방향을 국민행복, 민생안정이 아닌 남 탓으로 정한 정권을 없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권은 어떤 국정 비전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듣기 지겨운 남 탓으로 허송세월하며 국민을 실명시킨 것도 부족해서, 아예 전 정부와 반대로 가기가 국정 방향이라니 한숨만 나옵니다.
케케묵은 종북주사파 타령이 윤석열 정권이 가진 밑천의 전부입니까?
이렇게 무능하고 비전도 없으니 집중폭우에 47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된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부끄러운 줄 안다면 해당 발언자를 당장 경질하십시오.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윤 대통령은 오직 남 탓만 하며 국정을 내팽개친 대통령이 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2023년 7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