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심재철 의원은 말장난 그만두고 사퇴하라
심재철 의원은 말장난 그만두고 사퇴하라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이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 스테이크 먹어도 된다는 말이 무심코 나온 말이라고 해명했다.
그 어떤 변명으로도 해명이 안 되는 말씀이다.
국민의 생명안전을 무심코 뱉어낼 정도로 안이한 인식을 가진 국회의원을 국민들은 절대로 원하지 않는다.
구구한 해명이나 변명은 필요없다. 더구나 국민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끝낸 해명은 필요없다.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
‘광우병에 걸린 스테이크 먹어도 된다’는 망언을 서슴없이 한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2008년 5월 6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