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선거대책위원장 동작구을 정동영후보 지원유세
강금실 선거대책위원장 동작구을 정동영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08년 4월 7일 13:40
□ 장소 : 동작구 흑석동 흑석시장
안녕하십니까. 동작구민 여러분 강금실 입니다. 정동영 파이팅, 정동영 파이팅입니다.
동작구민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통합민주당 저 강금실, 너무나 감회가 새롭습니다. 혹독한 시련을 지나 왔습니다. 여기 서 있는 정동영 후보는 쉬고 싶었을 것입니다. 모든 책임 짊어 지고, 뒤로 물러나고 싶어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렇게 불러냈습니다. (중앙대 부속초등학교 스쿨버스4대가 지나가면서 아이들이 환호하고 손을 흔듦) 정동영 후보 아이들에게 인기가 짱이시네요. 아이들도 미남을 알아보는 것 같네요.(하하하)
통합민주당 지난 두 달 동안 매우 어려웠습니다. 대선직후에 수도권 참패가 예상 됐습니다. 정후보님이 헌신하는 자세, 살신성인하는 자세로 이 총선에 이 척박한 서울 지역 선거에 몸소 앞서서 뛰어든 것, 절대로 그 의미가 소멸되지 않을 것이라고 저 강금실은 믿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동작구민 여러분. 지금 4.9총선 우리는 서민과 중산층의 진정한 이익을 구현하고 발현하는 강한 야당이 필요합니다. 지난 100일 동안의 이 정부를 보십시오. 민생경제가 실종 되었습니다. 물가는 오르고 대학생등록금이 1천만원까지 오르고 유치원 아이들 영어 학원비가 100만원까지 올랐습니다. 18대 국회 정동영후보가 앞장서서 민생경제 살리기 등록금 상한제 공공요금 상한제 중소기업 살리기에 나서야 합니다. 보십시오. 100일된 이 정부 재벌 살리기 법인세 인하로 재벌에게 7조의 이익이 돌아갔습니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삭감 됐습니다. 이제 재벌에게 은행소유까지 맡긴다고 합니다. 존경하는 동작구민 여러분 재벌을 살린다고 해서 저희 서민경제가 나아집니까. 100일된 이 정부 앞으로 5년 앞으로 잘못 가도록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바로잡아야 하지 않습니까.
기호1번 정동영 후보를 18대 국회로 보내 주십시오. 기호1번 여러분의 정당 서민의 정당 통합민주당 기호1번에게 표를 몰아주십시오. 일방 독주는 안 됩니다. 한 정당이 정부와 국회와 지방자치단체를 독식하게 되면 국민을 무시하게 됩니다. 반드시 여러분의 경제 야당, 견제 국회를 만드셔야 합니다.
지금 기호2번 정몽준 후보가 뉴타운 건설 허위공약을 망발 했습니다. 이것은 중대한 선거법 위반입니다. 검찰에서 조사를 받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작구민 여러분 여러분을 위해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누가 중심으로 정직하게 앞으로 4년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의 친구가 돼서 여러분 곁은 지키고 건실한 야당을 만들 것인지 헤아리셔서 선택해 주십시오.
통합민주당 힘듭니다. 두 달 밖에 안됐습니다. 정동영 후보가 살신성인의 자세로 기득권을 버리고 동작구에 여러분 앞에 나섰습니다. 통합민주당과 정동영 후보에게 표를 몰아서 서민의 국회 견제의 국회를 꼭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08년 4월 7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