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명박 정부는 ‘특정지역편애’에서 벗어나라
이명박 정부는 ‘특정지역편애’에서 벗어나라
이명박 정부 7대 권력기관 핵심요직에 특정지역이 과반을 차지한다고 모일간지가 보도했다.
청와대와 국정원, 감사원, 국세청, 법무부(검찰), 경찰, 공정위의 핵심요직 56명을 분석한 결과 46.5%가 특정지역에 편중돼 있다고 한다.
게다가 검찰은 67%, 경찰은 75%가 역시 특정지역 출신이라니 아연실색할 노릇이다.
최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PK 15년 핍박론'과 'TK 대주주론'을 말하며 지역감정에 불을 지르고 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특정지역 챙기기는 국민통합을 방해하고 국론분열을 조장하는 시대착오적 행태다.
현명한 유권자는 지역편향주의에 빠진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를 엄중하게 심판할 것이다.
2008년 4월 7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