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한나라당 강북갑 정양석 후보는 사퇴하라
한나라당 강북갑 정양석 후보는 사퇴하라
한나라당 후보들이 자신의 불법, 탈법선거를 물타기하기 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통합민주당 후보들을 탄압하고 있다.
오늘(6일) 오전 10시 강북구선관위는 한나라당 강북갑 정양석 후보 측을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한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정양석 후보 측이 유세를 통해 통합민주당 오영식 후보에 대해 근거 없는 비방을 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정양석 후보는 허위경력유포 혐의로 이미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정양석 후보는 더 이상 거짓된 자세로 표를 구걸하지 말고 깨끗하게 포기하라.
정양석 후보는 이상득 의원의 형님공천을 비판하며 불출마를 요구했던 55인의 한 사람이다. 당시 불의를 참을 수 없다며 공천반납을 공언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불의에 대해서는 더욱 분명한 태도를 보여야할 것이다. 일구이언(一口二言)하지 말고 떳떳하고 정정당당하게 거취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라.
2008년 4월 6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