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차떼기 한나라의 적반하장 박찬숙 후보
차떼기 한나라의 적반하장 박찬숙 후보
수원시 영통구에서 부패정당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 박찬숙씨가 유권자 200여명에게 직접 향응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선관위 조사를 받고 있다.
박찬숙 후보는 4월4일 영통구 한 식당에서 80여명의 지지자를 불러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일 오후 9시에는 박 후보가 직접 식당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고, 측근인 김모씨가 카드로 식대를 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4월2일에도 120여명을 불러 향응을 제공한 후 박찬숙 후보가 직접 참석해 지지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박찬숙 후보는 200여명의 유권자에게 향응을 제공한 최대 규모의 불법선거 진실에 대해 즉각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만약 불법선거의 정황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지역주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사퇴해야 마땅하다.
2008년 4월 6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