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한나라당 후보들의 불량 공약 감추고, 대통령 흔적 지우기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53
  • 게시일 : 2008-03-28 11:27:31

한나라당 후보들의 불량 공약 감추고,  대통령 흔적 지우기

한나라당이 이번 총선에서 대운하 공약은 감추고,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흔적 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한나라당 출마자들이 대운하, 인사 .공천에 대한 실망감으로 이명박 대통령에 여론이 좋지 않자 명함에서 이명박 대통령 이름을 빼고 구호를 바꿔 현수막을 교체하고 나섰다는 것이다.  

오륀지 한마디에 사교육비 시장에 기름을 붓는 결과를 초래했고, 경제살리겠다고 해 뽑아준 국민들의 염원은 아랑곳없이 친재벌 정책으로 서민과 소외계층에게 박탈감만 심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대운하 공약이 불리하다고 감추기로 이중플레이 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국민앞에 분명한 입장을 내놓고 평가 받아라.

언제까지 학생들도 속이고, 학부모도 속이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 속이는 정치할 것인가?

통합민주당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거짓과 국민사기극을 저지하고,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 한나라당 일당독재를 막는 견제세력으로 거듭날 것이다. 

2008년 3월 28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중앙선거대책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