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이명박 대통령은 사고치는 장관들과 소통부터 하셔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사고치는 장관들과 소통부터 하셔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토요일에 바깥나들이를 하면서 국민들과 직접 만나겠다고 했다.
국민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더 시급한 것은 초짜장관, 불량장관, 기획재정부장관, 차관,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의 말폭탄 때문에 시장이 요동치는 것부터 교통정리 해야 한다.
금융시장이 연일 혼란에 빠져있고, 국민들은 불안하고 혼란스럽다.
대통령의 토요일 외부 공개 일정이 업무의 연장이니 하며 요란스럽게 다니시지 말고, 장관들과 머리를 맞대고 치솟는 물가 대책에 대한 신중한 대책을 마련하고, 아마추어 장관과 소통부터 해야 한다.
대통령은 조용히 휴식도 취하면서, 국정운영 구상을 차분하게 하시길 바란다.
4월6일 토요일은 총선 기간 중임을 감안해 선거개입이라는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해야 한다.
취임 한달이 마치 5년처럼 느껴지는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2008년 3월 27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