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이명박 후보는 짝퉁 서민 후보로 위장하지 말라' 유은혜 부대변인 논평
이명박 후보는 짝퉁 서민 후보로 위장하지 말라.
땅 투기를 했다는 의혹도 있고, 주가 조작을 했다는 의혹도 있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어떻게 모은 것이든 331억원을 소유한 재산가이다.
서민들은 상상도 못할 액수의 자산가답게
이명박 후보의 아들은 55만 8천원하는 샌들을 신고 다니더니,
그의 부인 김윤옥씨는 1,080만원이나 하는 프랑스 명품 가방으로 서민들을 놀라게 했다.
이명박 후보의 아들은 55만 8천원하는 샌들을 신고 다니더니,
그의 부인 김윤옥씨는 1,080만원이나 하는 프랑스 명품 가방으로 서민들을 놀라게 했다.
‘88만원 세대’라는 말도 있듯이 비정규직의 일년 연봉에 맞먹는 가방 가격이 문제가 되자
한나라당은 셋째 사위에게 받은 선물이라고 해명했다.
대한민국 평범한 사위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특권층의 위화감 조성이 아닐 수 없다.
한나라당은 셋째 사위에게 받은 선물이라고 해명했다.
대한민국 평범한 사위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특권층의 위화감 조성이 아닐 수 없다.
자산가 이명박 후보와 그 부인이 위장전입까지 해가며
네 자녀 모두를 귀족학교에 보낸 것도 이런 명품족 생활의 대물림을 위한 것이었나?
네 자녀 모두를 귀족학교에 보낸 것도 이런 명품족 생활의 대물림을 위한 것이었나?
이명박 후보는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서민 위한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며
자신은 서민의 아픔을 잘 아는 후보라고 말해왔다.
그러나 천만원 짜리 명품을 즐기는 특권층을 대표하는 이명박 후보가 ‘서민의 아픔’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자신은 서민의 아픔을 잘 아는 후보라고 말해왔다.
그러나 천만원 짜리 명품을 즐기는 특권층을 대표하는 이명박 후보가 ‘서민의 아픔’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후보는 더 이상 서민을 우롱하는 짝퉁 서민 후보로 위장하지 말라.
2007년 10월 24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