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송영길 사무총장 원자바오 총리 접견 관련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19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일  시 : 2007년 4월 11일(수) 11:05
▷ 장  소 : 국회 브리핑룸


▲ 송영길 사무총장
지난번 국회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특위를 구성하고 대구육상선수권대회와 인천아시안게임 관련한 특위는 없었는데 지난해 대구육상선수권대회와 인천아시안게임도 특위를 만들어 열심히 뛴 결과 지난달 대구 육상선수권 대회 유치되었고, 4월 17일 쿠웨이트에서 49개국이 모여 인천과 뉴델리를 두고 개최도시를 결정하게 된다.
오늘 중국 원자바오총리와 리자오싱 외교부장과 면담을 했다. 면담 자리에서 저와 문병호 의원이 17일에 결정할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도시로 인천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원자바오 총리께서는 여수 박람회과 평창 동계올림픽, 인천 아시안게임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도록 하겠다는 긍정적인 말씀을 하셨다. 항간에 중국이 인도 편을 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기우였다고 본다.


▲ 문병호 당의장 비서실장
오늘 당의장님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 원자바오 총리와의 면담이 있었다. 송영길 사무총장과 제가 아시안게임유치 지원을 요청했고, 긍정적으로 답변을 해 주셨다. 오는 4월 17일 유치도시가 결정된다. 언론인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


▲ 송영길 사무총장
원자바오 총리께서는 반기문 총장 때도 지원 하셨다고 했다.
이번 주에 저와 김교흥 의원 등 의원들이 쿠웨이트로 출국할 예정이다. 4월 16일 사전 프리젠테이션을 갖고 4월 17일 유치 결정 때까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2007년 4월 11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