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선거범죄로 인한 재보궐선거 32곳, 200억원이 넘어
오늘 4.25 재보궐 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일이다.
국회의원을 빼고 전국 52개 선거구에서 53명의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재보궐선거가 있다.
52개 선거구에서 한나라당 선거범죄로 인한 선거가 32개 지역에 이른다.
재보궐 기초자치단체 6곳 가운데 한나라당 선거범죄 3곳이며, 광역 9곳 중에 한나라당 선거범죄 6곳이며, 기초의회 37곳 중에 한나라당 선거범죄 23곳이다.
이 재보궐 선거관련 비용은 지자체, 즉 주민의 혈세로 충당해야 한다.
단체장 보통 10억원에서 12억원, 광역의원 최소 3억원에서 6억원, 기초의원 최소 2억원에서 4억원의 비용을 주민이 내야 하는 것이다. 총 200억원이 넘는 금액이다.
한나라당의 오만한 공천과 질 낮은 후보들로 인한 선거범죄의 뒤치다꺼리를 주민들이 국민떠 맡아야한다니 뭔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었다.
이번만큼은 오만한 한나라당, 선거범죄집단 한나라당을 심판해야 한다.
2007년 04월 1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