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에만 눈이 어두운 ‘반대당’
대권에만 눈이 어두운 ‘반대당’
한나라당은 도대체 뭘 하자는 것인가?
헌법재판소장 인준관련해
민주주의 대원칙에 맞춰 표결 하자고 하면
국회 의장석을 점거하며 막아버리고.
장관 임명관련해
청문회 보고서에 의견을 실으면 될 것을
아예 보고서를 채택하지 않겠다고 하고.
자신들의 영역이 아님에도
KBS 정연주 사장까지 안된다고 하고.
도대체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지
반대만 하겠다는 것인지
한나라당의 무책임한 발목잡기가 극에 달하고 있다.
대통령이 나서서
함께 문제를 해결하자고 여야정 협의를 제안하셨다.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대화에 응해야 할텐데.
국민을 생각한다면
한나라당이 나서서 난국을 풀어야 한다.
한나라당은 대권에만 눈이 어두운 정당!
하는 일은 하나도 없이 반대만 외치는 ‘반대 정당’이 되지 않길 바란다.
2006년 11월 2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