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는 경기도 산하단체 임직원 동원 즉각 중단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97
  • 게시일 : 2003-11-11 00:00:00

잘못된 만남은 하루 빨리 정리돼야 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문수 후보 대변인을 맡고 있는
박종희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이
7일자로 사무총장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한다.


늦었지만 적절한 처신이다.


그런데, 신현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김문수 후보 선대위의 남부권 대책위원장과 공공기관이전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도
아직도 묵묵부답이다.


신현태 씨의 경우 선거법 위반 혐의 검토를 위해 선관위가 자료요청을 했다고 한다.


김문수 후보는 즉각 경기도 산하단체 임직원 동원을 중단하고
도민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또한, 손학규 지사는 국민의 혈세로 월급을 받는 경기도 산하단체 임원들의 행태를
바로잡기 위해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김문수 후보는 선거철만 되면 자리를 찾아 떠도는 부적절한 행태가
다시 재연되지 않도록 ‘정정당당 김문수’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2006년 5월 8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허 동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