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지방자치권력 심판 120일 전-부실무능한 한나라당 지방자치권력의 교체는 당연한 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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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03-11-11 00:00:00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단체장의 예비후보자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지방선거 일정이 시작되었다.


한나라당의 지방자치권력 심판 120일 전으로
한나라당의 부실무능한 지방자치권력 교체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변화의 요구를 선거를 통해 재확인하는 대장정이 시작된 것이다.


지방자치가 경쟁력이 된지 이미 오래전의 일이다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난 10년간 해놓은 것이 제대로 없는
한나라당의 지방권력에 대한 심판은 지역주민들의 불가피한 선택일 수밖에 없다.


수직적 권위주의에서 수평적 탈권위주의로
중앙집중과 지역편중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으로
부실한 지방자치에서 차별화와 경쟁력 있고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지방화 시대로의 대전환의 물줄기는
한나라당의 지방권력 심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실현되지 않는 무지개 정책공약의 남발
예산만 낭비하고 지역주민의 세금만 축내는 환심성 정책의 추진
지역주민의 의사와 거꾸로 가는 밀실야합 공천
부실하고 경쟁력 없는 ‘포장만 그럴싸한 지역경제’에서 살아 온
지역주민들의 근심과 걱정은 이제 지방권력의 과감한 교체로 멈추어야 한다.


이제 한나라당의 지방권력 시대의 마감은
동시에 미래의 경쟁력인 지방자치가 새롭게 일어서는 원년이 될 것이다.



2006년 1월 3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