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대신한 대한민국 축구대표들께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오랜만에 통쾌하고 후련한 논평을 내게 되어 기분 좋습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드디어 6회 연속 월드컵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내었습니다 참으로 후련하고 통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민과 축구팬들로부터 받은 불신과 내부의 어려움을 딛고 이뤄낸 성과인 만큼 그 보람과 긍지는 더욱 대단하다 할 것입니다.
정치공세에 짜증나고 정쟁에 지쳐있는 국민들을 시원하게 해 준 청량제였습니다.
정치를 대신해 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게 부끄러운 심정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3년 전 온 나라를 흥분과 축제의 분위기에 몰아넣었던 그 시간이 생각납니다.
독일월드컵 본선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2002년의 기억처럼
국민들을 즐겁게 해 주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당도 축구대표처럼 현재의 어려움과 고비를 반드시 이겨내어
국민들에게 시원함과 후련함을 드리는 정치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느 시대에서나 국민을 기분좋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변인을 맡은 지 두 달이 되어 가는데 그동안 논평도 많이 내고 발언도 많이 했지만 정말 가장 중요한 논평 중 하나는 전여옥 대변인의 대졸발언과 관련된 반박 논평을 낸 것과 오늘 국민의 기분을 시원하게 풀어준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6회 연속 진출에 대한 논평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국회는 국민들의 생활의 문제, 정서, 기분과는 동떨어져서 아랑곳하지 않고, 최근 들어서는 게이트 제작소와 같은 그런 역할과 기능만을 해서 국민들을 대단히 짜증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국민 정서와 감정과 동떨어진 역할을 하는 국회를 바라보면서 국민들이 참으로 짜증나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축구 관련 논평은 그래도 국회 속에는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국민이 기분 좋아하면 함께 기분 좋아하고 국민이 고통스러워하면 함께 고통스러워하는 국회의원이 더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전달하는 소중하고 긴요한 메시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축구 관련 논평은
첫째, 짜증과 고통 속에 있는 국민들에게 오랜만에 시원한 소식으로 청량제 역할을 했다는 측면에서 우리당의 중요한 논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국민과 동떨어져 있어서 마치 외계인 아니냐, 국민의 생활과 고통에는 아랑곳 안하고 오직 게이트 제작에만 몰두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면서 국민이 짜증나 있는데 그것에 대해 함께 짜증내고 함께 축구 본선 진출에 대해서는 함께 기분 좋아하는 국회의원이 더 많다는 간접적인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단히 소중하고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 세계에서 8번째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세계 8번째의 기록은 현재 우리가 가진 국민 역량 수준을 그대로 보여준 결과라고 생각하며 우리 정치도 국민 역량과 수준에 따라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6월 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한국 축구대표팀이 드디어 6회 연속 월드컵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내었습니다 참으로 후련하고 통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국민과 축구팬들로부터 받은 불신과 내부의 어려움을 딛고 이뤄낸 성과인 만큼 그 보람과 긍지는 더욱 대단하다 할 것입니다.
정치공세에 짜증나고 정쟁에 지쳐있는 국민들을 시원하게 해 준 청량제였습니다.
정치를 대신해 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게 부끄러운 심정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3년 전 온 나라를 흥분과 축제의 분위기에 몰아넣었던 그 시간이 생각납니다.
독일월드컵 본선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2002년의 기억처럼
국민들을 즐겁게 해 주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당도 축구대표처럼 현재의 어려움과 고비를 반드시 이겨내어
국민들에게 시원함과 후련함을 드리는 정치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느 시대에서나 국민을 기분좋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변인을 맡은 지 두 달이 되어 가는데 그동안 논평도 많이 내고 발언도 많이 했지만 정말 가장 중요한 논평 중 하나는 전여옥 대변인의 대졸발언과 관련된 반박 논평을 낸 것과 오늘 국민의 기분을 시원하게 풀어준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6회 연속 진출에 대한 논평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국회는 국민들의 생활의 문제, 정서, 기분과는 동떨어져서 아랑곳하지 않고, 최근 들어서는 게이트 제작소와 같은 그런 역할과 기능만을 해서 국민들을 대단히 짜증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국민 정서와 감정과 동떨어진 역할을 하는 국회를 바라보면서 국민들이 참으로 짜증나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축구 관련 논평은 그래도 국회 속에는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국민이 기분 좋아하면 함께 기분 좋아하고 국민이 고통스러워하면 함께 고통스러워하는 국회의원이 더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전달하는 소중하고 긴요한 메시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축구 관련 논평은
첫째, 짜증과 고통 속에 있는 국민들에게 오랜만에 시원한 소식으로 청량제 역할을 했다는 측면에서 우리당의 중요한 논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국민과 동떨어져 있어서 마치 외계인 아니냐, 국민의 생활과 고통에는 아랑곳 안하고 오직 게이트 제작에만 몰두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면서 국민이 짜증나 있는데 그것에 대해 함께 짜증내고 함께 축구 본선 진출에 대해서는 함께 기분 좋아하는 국회의원이 더 많다는 간접적인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단히 소중하고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 세계에서 8번째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세계 8번째의 기록은 현재 우리가 가진 국민 역량 수준을 그대로 보여준 결과라고 생각하며 우리 정치도 국민 역량과 수준에 따라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6월 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