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역 공익방송의 조속한 설립을 바란다
경인지역의 유일한 민영방송인 iTV가 정파된 지 100일이 지났다. 국민을 위한 공익방송으로 거듭나겠다고 의지를 밝히던 iTV 방송관계자들의 힘들지만 당당했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그러나 아직도 이렇다 할 대책이 나오지 않고 경인지역주민들이 TV방송을 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정파이후 공식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사회단체와 방송현업인들을 중심으로 ‘경인지역 새방송’을 만들겠다는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경인방송설립주비위가 10% 정도의 시민주를 통해 건강한 소유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경인지역 새방송’ 만들기는 주비위원회에 각계각층의 인사 1,010명이, 중앙과 지역의 200여 시민사회단체가 동참하고, 방송 등 언론현업인들이 참여하는 이례적인 운동으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진정한 공익방송으로서의 역할을 하겠다고 하는 ‘경인지역 새방송’ 설립이 빠른 시일 내에 이뤄져 경인지역 주민들이 방송을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
2005년 4월 8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정파이후 공식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사회단체와 방송현업인들을 중심으로 ‘경인지역 새방송’을 만들겠다는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경인방송설립주비위가 10% 정도의 시민주를 통해 건강한 소유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경인지역 새방송’ 만들기는 주비위원회에 각계각층의 인사 1,010명이, 중앙과 지역의 200여 시민사회단체가 동참하고, 방송 등 언론현업인들이 참여하는 이례적인 운동으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진정한 공익방송으로서의 역할을 하겠다고 하는 ‘경인지역 새방송’ 설립이 빠른 시일 내에 이뤄져 경인지역 주민들이 방송을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
2005년 4월 8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