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임오경 대변인 브리핑]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한가위 명절,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80
  • 게시일 : 2022-09-08 11:44:25

임오경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98(목) 오전 1140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한가위 명절,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합니다


내일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됩니다. 먼저 힌남노 태풍으로 피해를 입으신 국민과 지난 폭우로 수해를 겪으신 국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3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명절이지만 추석을 맞는 국민은 민생경제위기로 걱정이 한 짐입니다. 코로나 재유행이 한풀 꺾였지만 불안은 여전합니다.

 

마음 넉넉한 한가위 명절이어야 하지만 윤석열 정부가 차려준 추석밥상은 시름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민생경제위기 방치, 코로나 재유행 방관, 재난 대처 무방비에 국민은 무능한 정부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국민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국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정부는 검찰 기득권을 수호하고, 야당과 전 정부 인사, 시민단체를 탄압하는 데만 골몰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안중에 없고 권력 사유화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 고언 드립니다. 국민을 두려워하십시오. 정치탄압을 멈추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추석명절 기간에도 민생을 돌보는 일에 눈을 떼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고통과 슬픔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민생활 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등 민생을 위해 시급한 정책을 최우선으로 펴겠습니다.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맞는 추석 명절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한가위가 되시기 바랍니다. 고향으로 오가시는 국민들의 발걸음 더욱 가볍도록 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추석연휴에도 쉴 틈 없이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국군 장병, 경찰관, 소방관, 의료진 등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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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