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김혜경 여사에 대한 무리한 송치, 경찰의 답정너 수사는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744
  • 게시일 : 2022-08-31 19:31:53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김혜경 여사에 대한 무리한 송치, 경찰의 답정너 수사는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경찰이 우리당 이재명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송치한 근거라는 것이, 김 여사가 16180만원 법인 카드 사용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김혜경 여사는 카드를 쓴 적이 없고, 음식물 구입에 법인카드를 쓴 사실도 알지 못했습니다.

 

김 여사 수행책임자도 모르게 김 여사의 동석자 식비를 배 씨와 제보자가 법인카드로 결제한 사실이 그들의 대화 녹음에 또렷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공동정범이라니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었던 것입니다. 130회가 넘는 압수수색과 방대한 수사자료, 장기간의 수사는 모두 요식행위였습니까?

 

증거를 철저히 무시한 수사는 김혜경 여사를 검찰 포토라인에 세워 모욕주고 괴롭히겠다는 의도로 볼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에 잇달아 줄줄이 무혐의결론을 내는 것과 정말 대비됩니다.

 

정치검찰도 모자라 경찰마저 불공정한 수사로 사법 정의를 파괴하고 있는데 대해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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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