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 느끼게 하는 박준영씨의 허위폭로극... 책임을 묻는다.
연민 느끼게 하는 박준영씨의 허위폭로극... 책임을 묻는다.
우리당의 창당 및 총선자금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박준영 선대본부장의 5일 발언은 지난날 한나라당이 숱하게 틀었던 테이프 레코드의 복사판 같다.
‘근거 없음’, ‘아니면 말고’, ‘한 건 주의’, ‘무차별 폭로공세’...
한나라당의 전매특허를 그대로 빼닮았다.
언론민주화 운동의 전력, 청와대 공보수석과 국정홍보처장이라는 고위직 경력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허물어져 가는 초가삼간을 부여잡고 악을 쓰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당 사정이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무너질 수 있는가.
차라리 연민이 느껴진다.
오죽하면 출입기자들로부터 빈축을 살 정도였을까.
정치적 중상모략이 언제나 그랬듯이 박 씨의 폭로극 또한 출처도 근거도 없다.
에둘러 말할 것이 아니다. 우리당과 청와대 관계자들이 창당 및 총선자금에 관련된 의혹이 있다면 즉각 자료를 제공하고 수사를 의뢰하라.
우리당은 일체의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갈 것이다.
그러나 터무니없는 비방폭로에는 단호하게 대처한다.
박준영씨에 대한 검찰 고발을 검토하겠다.
2004년 4월 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재 경
우리당의 창당 및 총선자금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박준영 선대본부장의 5일 발언은 지난날 한나라당이 숱하게 틀었던 테이프 레코드의 복사판 같다.
‘근거 없음’, ‘아니면 말고’, ‘한 건 주의’, ‘무차별 폭로공세’...
한나라당의 전매특허를 그대로 빼닮았다.
언론민주화 운동의 전력, 청와대 공보수석과 국정홍보처장이라는 고위직 경력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허물어져 가는 초가삼간을 부여잡고 악을 쓰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당 사정이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무너질 수 있는가.
차라리 연민이 느껴진다.
오죽하면 출입기자들로부터 빈축을 살 정도였을까.
정치적 중상모략이 언제나 그랬듯이 박 씨의 폭로극 또한 출처도 근거도 없다.
에둘러 말할 것이 아니다. 우리당과 청와대 관계자들이 창당 및 총선자금에 관련된 의혹이 있다면 즉각 자료를 제공하고 수사를 의뢰하라.
우리당은 일체의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갈 것이다.
그러나 터무니없는 비방폭로에는 단호하게 대처한다.
박준영씨에 대한 검찰 고발을 검토하겠다.
2004년 4월 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재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