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대통령의 실수를 덮기 위해 고인이 되신 분을 이용한 한덕수 총리는 배은망덕합니다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대통령의 실수를 덮기 위해 고인이 되신 분을 이용한 한덕수 총리는 배은망덕합니다
한덕수 총리는 ‘대통령이 처음’이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실언을 감싸겠다고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끌어들인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마지막 총리로 발탁했던 사람이 바로 한덕수 총리입니다. 그런데도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셨을 때 조문조차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배은망덕해도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감싸겠다고 고인이 되신 분을 이용할 줄은 몰랐습니다. 참으로 염치없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 처음’이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에 국민께서는 걱정이 태산인데 한덕수 총리는 ‘윤심’만 살피며 윤비어천가를 부르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대통령에게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아야 자리가 책임총리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거나 할 자신이 없다면 자리에서 내려오기 바랍니다.
또한 윤석열 정부에는 민심을 살피는 사람도, 대통령께 쓴 소리하는 인사도 없는 것인지 한심합니다.
한덕수 총리는 본인의 배은망덕에 대해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국민께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2022년 7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