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현택 부대변인] 극우 망상가들의 가짜뉴스 선동이 발붙이지 못하게 엄중 처벌해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689
  • 게시일 : 2025-02-20 14:57:34

이현택 부대변인 논평

 

■ 극우 망상가들의 가짜뉴스 선동이 발붙이지 못하게 엄중 처벌해야 합니다

 

스카이데일리의 ‘미군 소식통’은 자칭 ‘캡틴코리아’라는 극우 선동가였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간첩설’이 극우 선동가가 조작한 터무니없는 가짜뉴스로 판명 났습니다.

 

‘캡틴 코리아’는 극우 집회에 캡틴아메리카 복장으로 돌아다니며, ‘주한미군 장교’, ‘CIA 블랙요원’이라고 사칭해왔습니다. 또한 중국대사관 난입을 시도하다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스카이데일리는 이토록 황당무계한 인물이 떠드는 가짜뉴스를 검증조차 하지 않고 기사화했습니다.

 

또한 주한미군과 선거관리위원회가 ‘완전히 거짓’이라며 즉각 부인했음에도 후속 보도를 빙자해 가짜뉴스를 계속 확대·재생산해왔습니다.

 

언론의 탈을 쓰고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스카이데일리는 거짓 선동꾼에 불과합니다. 무책임하게 가짜뉴스를 유포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린 스카이데일리는 폐간되어야 마땅합니다.

 

근거 없는 가짜뉴스를 정략적 수단으로 활용하는 국민의힘의 행태 또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국민을 기만하고 선동하는 데만 급급한 국민의힘은 공당이기를 포기했습니다.

 

가짜뉴스 박멸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선입니다. 가짜뉴스가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정부와 수사당국은 가짜뉴스를 퍼뜨려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민주주의를 훼손한 스카이데일리와 캡틴 코리아를 엄중하게 처벌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2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