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국회의원 김문수 국정감사 보도자료]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 정갑윤 이사장 업추비 흥청망청 사용_241011

  • 게시자 : 국회의원 김문수
  • 조회수 : 140
  • 게시일 : 2024-10-11 15:39:36

멘토 정갑윤 이사장, 업추비 흥청망청...고래고기 사먹어

 

정 이사장, 업추비로 고급호텔, 일식, 한우, 백화점 등에 사용

정 이사장, 자신의 지역구였던 울산으로 최다출장

김문수 의원, “국민세금·교사·교직원 노후자금이 더 잘쓰이도록 할 터

 

 

김문수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 더불어민주당)11일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이 자신의 지역구였던 울산에서 40만원이 넘는 고래고기를 사 먹는 등 업무추진비를 흥청망청 사용했다라는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5선을 지냈던 울산으로 최다출장을 가 선거운동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의원실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특급관광호텔에서 446천원, 더케이호텔에서 163100, 오마카세집에서 315천원, 소고기집에서 428천원, 44만원, 493천원, 장생포고래집에서 403천원 등을 사용했다.

 

쪼개기도 의심된다. 202427일에는 더현대 백화점에서 12분 간격으로 3차례 365천원, 96650, 54360원을 결제했다. 50만원이 넘으면 참석자 및 내역 등을 보고해야 하는 규정을 피하기 위한 수법으로 의심된다.

출장 문제도 지적했다. 정 이사장은 울산 3, 제주도 3회로 출장을 가장 많이 갔는데, 울산은 정 이사장이 국회의원을 5차례 지냈던 지역구였다.

 

김문수 의원은 정부가 긴축재정을 하고 있는 상황에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라던 분이 교사, 교직원의 노후자금을 흥청망청 쓰고 다닌 일이 드러났다라며, “국민의 세금, 교사와 교직원의 노후자금이 더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감시하겠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