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오섭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대통령은 벼랑 끝으로 떠밀리는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14
  • 게시일 : 2022-06-20 15:46:34

조오섭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620() 오후 340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윤석열 대통령은 벼랑 끝으로 떠밀리는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고물가를 잡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고금리 정책을 쓰고 있어 근본적으로 대처할 방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고물가·고금리 부담으로 경제와 민생이 아우성을 치고 있는데 대통령은 방도가 없다는 소리만 하고 있으니 정말 무책임합니다.

 

대책은 둘째 치고 고물가를 잡겠다는 의지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통령은 경제와 민생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경제와 민생을 위해서 윤 대통령이 한 일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윤 대통령이 인사 장악이나 정치 보복에 들이는 공의 십분의 일이라도 경제와 민생에 들였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는 중산층과 서민들의 민생물가를 어떻게든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는데 민생 물가를 잡기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지 묻습니다.

 

법인세, 종부세 인하 등 부자감세가 정말 물가대책입니까? 말뿐인 탁상 물가대책 말고 국민께서 체감할 대책을 단 하나라도 제시하길 바랍니다.

 

지난 정부를 향한 끝없는 책임전가와 정쟁만 일삼는 대통령이 경제와 국민의 삶에 대해서는 이렇게 안일할 수 있는지 기가 막힐 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대통령의 본분을 자각하고 비상한 경제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정부의 민생경제 대책을 진두지휘하시기 바랍니다.

 

202262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