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조승현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백성철 후보는 민주주의 축제인 선거를 훼방한 폭력 사태에 대해 즉시 사죄하십시오
조승현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 국민의힘 백성철 후보는 민주주의 축제인 선거를 훼방한 폭력 사태에 대해 즉시 사죄하십시오
국민의힘 백성철 후보(제주도의원)의 선거사무원증을 착용한 인사가 이승아 후보 측 여성 선거운동원들을 차량으로 위협하고 삿대질하며 위협을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인사는 선거운동원들 앞에 차량을 주차해 선거운동을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 또는 선거운동원을 폭행·협박함으로써 선거의 자유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10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는 중범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백성철 후보와 해당 인사는 이번 폭력 사태에 대해 즉시 사죄하고 민주주의 축제인 선거를 폭력으로 물들인 행태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은 신속한 조사와 수사를 통해 폭력 사건에 대한 진상을 파악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를 해주길 바랍니다.
2022년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