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조승현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의 금품제공 부정선거가 점입가경입니다
조승현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의 금품제공 부정선거가 점입가경입니다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의 부정선거 의혹이 점입가경입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박종우 후보의 부인에게 1,000만 원을 받은 사람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제보했다고 합니다.
앞서 박 후보의 측근이 입당원서와 당원명부를 받는 대가로 서일준 의원의 보좌직원에게 거액을 제공하는 영상과 녹취록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박종우 후보는 매수 및 이해유도죄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고, 검찰은 박 후보의 측근 등 2명의 자택, 컴퓨터, 휴대전화, 자동차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제보자는 이 같은 검찰의 압수수색에 부담감을 느껴 제보했다고 합니다.
검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기대합니다. 박종우 후보의 자택과 휴대전화, 서일준 국회의원의 지역사무소 등도 압수수색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는 부정선거로 민주주의 질서를 어지럽힌 데 대해 거제시민께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길 바랍니다.
2022년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