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인천집중유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인천집중유세
□ 일시 : 2022년 5월 27일(금) 오후6시 30분
□ 장소 : 인천 계산역 6번출구 앞
■ 이재명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계양구민 여러분, 인천시민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인사드립니다. 이재명입니다. 국민 여러분, 정치는 왜 하는 것입니까. 민주공화국의 주권자인 국민들의 주권의지를 대신하고 국민이 맡긴 권한과 예산을 오로지 국민들이 명하는 바에 따라 국민의 뜻을 존중해서 집권하는 것이 바로 정치 아닙니까, 여러분!
그래서 정치는 일꾼을 뽑는 것이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명예나 권위나 이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성실하고 유능한 일꾼을 뽑아서 우리의 삶을 바꾸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그래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국민이 하는 것이고, 정치인은 국민의 대리인 일꾼일 뿐입니다. 일꾼은 유능해야합니다. 일꾼은 충직해야합니다. 능력과 실력을 실적으로 검증받아야합니다. 유능한 민주당 후보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지난 대선에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과거에 대한 문책과 미래를 향한 더 나은 일꾼 중에서 과거를 향한 문책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위대한 국민들께서 과거에 대한 문책에 주저앉을 생각은 없으십니다. 지난 대선에서 문책을 선택했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유능한 일꾼을 뽑아서 미래를 향해, 우리 국민과 국가의 더 나은 삶을, 더 나은 전진을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하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는 준비된 유능한 일꾼들을 뽑아서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정치 세력과 경쟁을 하게 하고, 균형을 맞춰서 국정 안정을 이뤄내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정치 발전과 국가 발전, 민생 개선을 해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들께서 민주당과 이재명이라는 정치적 도구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자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저희의 준비가 부족해서 패배했습니다. 패배에 따른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께서 TV를 켜지 못하겠다, 밥이 안 넘어간다, 숨쉬기가 어렵다 그리고 깊은 절망과 좌절 때문에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무기력증에 빠져 계십니다. 너무 많은 우리 국민들께서 이재명을 만나면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십니다. 국민 여러분, 인천시민 여러분, 이제는 그 절망과 좌절에서 벗어날 때입니다. 우리가 절망한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포기하고 싶다는 것은 바로 포기할 그 무언가의 목표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광범위한 이 절망과 좌절, 이 무기력증을 희망과 열정으로, 용기와 투지로 바꿀 수 있다면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께서 13척 밖에 남지 않은 배를 가지고 두려움과 공포에 떠는 소수의 군졸들과 함께 전쟁에 나섰습니다. 죽고자 하면 산다, 이 깊은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다면 이긴다, 그래서 결국 24전 24승이라는 세계 해전사에 없는 전과를 올리지 않았습니까. 조선을 구하지 않았습니까! 국민 여러분, 그래서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희망을 조금이라도 되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우리보다는 더 나은 삶의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민주당의 역할이고 민주당 후보들의 역할이고, 저의 역할이고, 이 자리에 함께한 그리고 이 장면을 보시는 개혁과 진보를 말하는 국민들의 열망 아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주권자 여러분, 민주당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많습니다. 엄청난 의석을 가지고도 우리 국민 속에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국민들의 그런 절절한 소망들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 민주당에게 다시 기회를 주시면, 저 이재명과 정말로 당을 사랑하는 우리의 동지들과 함께 혁신하고, 합리적이고 당당한 강한 민주당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겠습니다!
윤호중 비대위원장님, 박지현 비대위원장님을 포함한 우리 비대위원 여러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기대치가 높아서 거기에 미치지 못할지라도 객관적으로는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 지난 수차례 대선 결과에 의하면 대선에서 패배한 정치세력은 비등한 지지율을 유지하기는커녕, 10~20%대 지지율로 폭락했고 당은 사분오열됐고 심지어 쪼개지지 않았습니까. 국민의힘도 지난 대선에서 진 후에 본거지인 대구, 경북을 빼고는 전 지역에서 패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우리 민주당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느 정도 비등한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고, 국민들의 기대를 끌어안아 모아서 충청, 수도권, 투표하면 이길 수 있는 상황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민주당을 사랑하는 그리고 민주당에 기대를 가지시는 국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는 참으로 중요한 선거입니다. 민주당이 개혁 진영에,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민주정당으로 국민 속에 뿌리내린 국민의 정당으로서, 혁신하고, 강하고 합리적인 당으로 거듭나서 다시 대한민국의 미래를 더 개선할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게 만들어 주십시오, 여러분.
국민 여러분, 우리에게는 아직도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 정당 지지율은 10몇%까지 벌어진다는 조사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충남도, 경기도도, 강원도도, 대전도, 인천도 투표하면 이길 수 있는 상황 아닙니까, 여러분!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한명숙-오세훈이 서울시장을 놓고 겨룰 때, 18% 진다고 맨날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결과는 0.6%, 이번 대선보다도 더 좁은 격차로 석패했습니다. 오세훈과 정세균, 종로 보궐선거에서 맞붙었을 때 오세훈이 10% 이긴다고 맨날 여론조사 나왔지만 결론은 정세균 14% 압승 아니었습니까. 투표하면 이깁니다.
민주당이 지금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대선에서 지고 대통령 취임한지 20일 만에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전쟁에서 진 패군이 사분오열 되지 않고 그래도 부족하지만 대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라고 하는 큰 선거에 무리 없이, 기대에는 부족할지 몰라도 잘 대응하고 훌륭한 후보 내서 지금 싸워볼만 하지 않습니까! 민주당이 단합해서 하나의 목소리로 하나의 목표를 두고 손잡고 함께 승리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정당에 다른 목소리가 있다는 것을 문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정당은 조직이 아닙니다.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논의하고 결론나면 따르는, 바로 정치집단이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권력은 균형을 맞춰서 견제하고 경쟁해야 합니다. 새도 좌우의 날개로 날고, 자전거도 두 개의 바퀴로 나아갑니다.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유능한 인재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이번에 꼭 만들어 주십시오. 지역을 다니다 보니까 그런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연고 얘기를 자주 합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정치는 국민의 주권의지를 대신하는 일꾼입니다. 내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삼촌이라는 사람이 내 삶과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진짜 관계가 있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고 우리의 삶을 책임지는 대리인인 정치인이 유능 하냐, 실력 있느냐, 충직 하냐 바로 그것이 문제 아닙니까. 박남춘, 송영길, 김동연, 이광재, 양승조, 정말 얼마나 좋은 후보들이 많습니까. 이들이 국민을 위해 모든 걸 바칠 수 있는 기회를 여러분이 만들어 주시면, 확고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서 여러분께 보답하지 않겠습니까.
상대 후보들을 제가 살펴보면 이분들이 대체 과거에 무슨 일을 했는지, 어떤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 실력을 어떤 실적으로 증명했는지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북한군이 광주에 뭐 어떻게 했다는 이상한 말씀을 하시고, 자기가 맡은 광역자치단체의 전국 평가에서 꼴찌 만들어서 망신시키고, 도대체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말씀만 잘하는 그분들이 과연 수백만, 천 수백만이 사는 초광역의 복합행정을 제대로 감당하겠습니까. 실력이 없으면 시정, 도정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올리는 결재서류에 사인 멋있게 한다고 시정, 도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국민을 존중하는 충성심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민주당의 준비된 후보들에게 기회를 주시라고 전국 각지에 밭갈이 전화와 문자를 보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여기가 어디입니까. 계양 중에서도 계양을, 이재명이 출마한 국회의원 지역구 아니겠습니까. 저도 선거운동 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계양에 와서 보니까 가장 심각한 문제가 하나 발견됐습니다. 계양에는 일자리가 없더라, 계양에는 기업들이 제대로 없더라, 계양에는 산업단지가 제대로 만들어져 있지 않더라, 그래서 지역 경제가 어렵고 세수가 적어서 계양구청이 복지 정책을 할 돈도 없고 직장이 없으니 서울로 직장 다니느라 집값도 형편 없더라, 그래서 6층 건물인데 승강기도 없는 아파트가 재건축도 못하고 있더라, 이게 바로 문제였습니다.
이 모든 문제의 뿌리에는 지역 경제의 침체라는 문제가 있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김포공항에 대한 규제였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이재명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김포공항을 옮길 수 있다면, 김포공항을 옮긴 자리와 그 인근 1,100만 평에 이르는 엄청난 부지를 최첨단의 핵심 도시로 개발을 하면 바로 계양, 김포, 강서가 사는 길 아니겠습니까. 수도권의 서부 대개발, 이재명이 김포공항을 이전하고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누군가는 그렇게 말합니다. 그게 10년 안에 되겠느냐, 2년 만에 되겠느냐, 불가능하다고 이렇게 말합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행정이 아닙니다. 정해진 길을 가는 행정이 아니라, 없는 길을 만들어내는 것이 정치입니다. 남들이 못한 일을 해내는 것이 정치이고,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이 정치이고, 남들이 못 내는 성과를 내는 것이 바로 정치입니다. 저 이재명은 특별한 배경도, 조직도, 돈도 없이 정치를 시작했고 성남시를 맡아서 전국에서 가장 부패한 도시, 철거민의 도시로 알려져 있던 성남을 8년 만에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성남시의 성과를 인정받아서 경기도지사를 맡았고, 단 3년 만에 경기도를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경기도민이 자부심을 가지는 도시로 만들어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성남시와 경기도의 성과와 실적을 인정받아서 대한민국도 한 번 바꿔봐라, 그 기회를 주시지 않았습니까. 안타깝게도 그 기회를 현실로 만들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계양에서 이재명에게 기회를 주시면 계양이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고,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인천이 대한민국 최고의 성장․발전하는 도시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치적 비중이 높은 정치 1번지로 확실하게 만들어서 보답하겠습니다.
혹시 윤형선 후보와 이재명 후보가 TV 토론한 거 보신 분 있으십니까. 여러분이 지금이라도 보시고 판단해 보십시오. 김포공항, 새로운 서부 대개발로 계양이 새로운 발전의 역사를 쓴다는 점에 대해서 상대 후보가 어떤 태도를 취했는지, 말씀드린 것처럼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 없는 길을 만들어서 가는 것이 바로 유능한 정치인 아닙니까.
이재명은 약속을 지켰고,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인천과 경기도에서 계양, 인천에서 한 일을 보니,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만들었던 실적이 거짓말이 아니구나, 우리만 누릴 수 없으니 더 큰 역할을 주자고 할 수 있게 해야 하지 않습니까. 저는 여러분께 불가능한 약속을 해서 나중에 이재명도 똑같은 거짓말을 하는 정치인이구나, 이제 이재명 버리자 이런 얘기 듣고 싶지 않습니다. 이재명이 바라는 것은 성남과 경기도에서 만들었던 이 실적과 그것을 가능하게 한 실력을 개량해서 인천에서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재명의 정치적 미래가 있지 않겠습니까.
상대 진영에서 당황을 했는지 쓸데없는 비난을 많이 하니까, 제가 교육 삼아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포공항은 국내선이 중심이 된 공항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내선 비행 시간은 최대 1시간입니다. 여러분 지금 스마트폰을 꺼내서, ‘프랑스 하원 국내선 폐지 법안 의결’이라고 한 번 쳐보십시오. 프랑스는 이미 2시간 반 이내의 거리에 국내선을 폐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지금 우리가 국내선을 폐지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거 가지고 또 이상하게 쓸 것 같아서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고속철도가 너무 빨라졌습니다. 단거리 이동은 고속철도가 싸고 안전합니다. 그리고 탄소 배출이 비행기의 1/20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덜 걸립니다. 탑승하고 내리고 수습하는 시간을 고려하면 고속전철이 훨씬 빠릅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탈탄소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 그리고 발전한 우주항공 기술에 기반해서 단거리 국내선을 폐지하는 추세입니다. 지금 당장은 모르겠지만 우리가 조만간 맞닥뜨리게 될 미래사회입니다.
인천공항으로 주요 기능 일부는 넘기고 공항 기능을 분산하면 김포공항 이전하고 그 자리에 서부 대개발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강서, 김포, 계양을 포함한 인천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소음 고통을 겪습니까. 얼마나 많은 지역이 개발과 성장에서 배제, 소외되고 있습니까. 국민의힘은 불가능할지라도 이재명과 민주당은 할 수 있다, 이재명 민주당은 할 수 있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바로 정치 아닙니까. 이게 바로 실력 아닙니까. 이게 바로 나라의 미래를 위하는 일 아닙니까.
이준석 대표께서 제주도 관광산업 나빠진다, 이런 이상한 오해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주도는 김포공항 없으면 못 가는 곳이 아닙니다. 인천공항에서 가면 됩니다. 제주도민들이 동의하면 제주도로 연결하는 해저터널 고속철도 만들면 비행시간보다 더 짧습니다. 제주도민들이 동의하면, 또 이상하게 왜곡할 가능성이 있어서 지금 단기적으로도 충분한 대안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 갑시다. 희망이 없으면 희망을 만들면서 갑시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열정으로 바꿔서 모두 투표하고 반드시 이깁시다.
그리고 여러분 이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의회에서 다수당을 차지하려면 박남춘 시장이 또 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박남춘이 이겨야 이재명이 이깁니다. 윤환 구청장이 이겨야 이재명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우리 문세종, 석정규 시의원이 이겨야 시의회에서 발목 못 잡을 것 아닙니까. 우리 문미혜 후보, 나번 김경식 후보를 찍어주십시오.
긴 시간 동안 말씀을 들어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저는 우리 국민의 위대함을 믿습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을 믿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정치인이 지배하는 것 같아도 결국은 국민의 뜻에 따르는 것이 정치입니다. 조선시대 왕들조차도 국민을 두려워하라고 했습니다. 세상의 역사를 만드는 것도 사람이고, 큰 물길을 만드는 것도 한 방울의 빗방울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이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바로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주인이고, 변화와 개혁의 중심이고, 운명의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역행하지 않도록,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재명과 그의 동료들에게 길을 열어주십시오. 고맙습니다.
■ 윤호중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방금 소개받은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윤호중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민주당의 자랑스러운 지도자 이재명과 함께 민주당의 비대위원회 전원은 우리 당의 혁신과 승리를 위해 하나로 일치단결해서 전진 또 전진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민주당은 하나입니다. 하나로 단결된 힘을 통해서 이번 지방선거와 계양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민주당의 가장 유능한 일꾼이 누구입니까. 이재명 후보가 우리 계양구민 여러분, 인천시민 여러분을 위해 이곳에서 여러분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계양,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 것 입니다.
이로써 인천광역시와 계양구는 대한민국의 정치 1번지가 되었습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그리고 이재명 후보가 인천시민, 계양구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그 약속을 온전히 이행할 수 있도록 끝까지 뒷받침하고, 후원하겠다고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비대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는 이소영 비대위원, 김태진 비대위원, 채이배 비대위원, 권지웅 비대위원이 함께 나와 있습니다. 이 분들과 함께 그리고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과 함께 우리 당을 더 혁신하고, 더 쇄신해서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정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투표하시면 승리합니다. 투표하면 이깁니다. 투표해주십시오. 이재명에게 투표해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에게 투표해주십시오. 기호 1번을 투표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