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조승현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혐오와 차별로 시작된 폭력,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를 망가뜨리는 행위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2
  • 게시일 : 2022-05-27 15:17:15

조승현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혐오와 차별로 시작된 폭력,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를 망가뜨리는 행위입니다

 

 

어제(26)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시장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이 행인들에게 욕설과 위협,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선거운동원 중에는 발목에 깁스를 할 정도의 중상을 입은 분도 있습니다.

 

나흘 전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유세 중 신원미상의 남성 3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한 사건에 이어 충격적인 폭력·테러 사건이 또 일어난 것입니다.

 

폭력과 테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절대로 있어서도 안 되는 범죄입니다.

 

공직선거법에서는 후보자 또는 선거운동원을 폭행·협박함으로써 선거의 자유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10년 이하넵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는 중범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수사기관과 사법기관에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폭행으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으신 선거운동원과 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202252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