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2년 5월 25일(수) 오후 4시
□ 장소 : 원주 AK플라자 앞
■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강원도민 여러분, 원주시민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박지현입니다. 오늘 제가 나고 자란 고향인 원주에 오게 돼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말씀 나눌 때마다 따뜻함이 느껴져서 제 마음도 많이 편안해집니다. 우리 원창묵 시정 12년 동안, 원주에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호 공약으로 내세웠던 수도권 전철 원주 연장, 결국 해냈습니다. 원주 교도소도 이전, 국비로 해냈습니다. 정지뜰 호수 공원도 전액 국비 사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혁신도시와 기업도시가 구축되며, 강원도를 넘어 전국의 경제도시로 성장할 기반을 쌓았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추경에 쓴다며 강원도 SOC 예산 54.8%를 삭감했습니다. 장관도, 수석도 강원도 출신은 한 명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지지해준 지역 예산은 반 토막 내고 오직 검찰, 오직 독주뿐입니다. 여기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합니다. 일방적인 불도저 중앙정부에 맞서 원주시민의 이익을 지킬 강한 야당 후보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원주를 만든 원창묵 국회의원 후보와 발을 맞추고, 앞으로의 강원도를 만들 이광재 강원도지사 후보와 호흡을 맞춰, 원내 1당 민주당과 함께 살기 좋은 강원도,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드는 데 앞장설 후보가 필요합니다.
취임 첫날부터 원주시 발전을 위해 뛸 수 있는 그런 시장이 필요하지 않으십니까. 원주시를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가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그런 원주시장 후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원주의 아들 구자열 후보가 바로 우리 민주당의 후보입니다. 우리 구자열 후보, 평생을 원주에서 보내며 강원도와 원주시를 위해 정말 온몸을 바쳐 헌신해 왔습니다. 재선 강원도의원을 지내면서 원주 현안 챙기기에 온 힘을 다했고, 최문순 도지사의 비서실장을 지내면서 강원도 곳곳 현황을 제일 잘 알고 있는 그런 후보입니다.
여주, 횡성, 영월, 충주, 제천을 잇는 남한강 혁신경제벨트, 더 이상 한반도의 변방이 아니라 한국 경제의 중심지 원주를 열어갈 공약입니다. 이거 다 확실히 해낼 후보 여러분 누굽니까. 바로 구자열 후보입니다. 시장 직할 원주시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임기 내에 일자리 2만 개를 창출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부론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경제도시 원주를 만들 후보, 바로 우리 민주당의 구자열 후보입니다. 이광재 후보, 원창묵 후보, 구자열 후보로 이어지는 환상의 3각 편대가 성장하는 원주, 강원도의 중심 원주를 만들 수 있도록 민주당도, 저 박지현도 가진 힘을 아낌없이 쓰겠습니다. 원내 1당 민주당의 힘으로 강원도의 빛나는 미래, 원주의 찬란한 미래를 위해서 최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원주시민 여러분, 우리 민주당이 잘못한 게 많습니다. 하지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민주당을 책임지고 철저히 바꾸겠습니다. 낡은 기득권을 버리고, 오직 국민과 상식만 바라보고 정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격차사회 해소, 차별 금지, 공정한 경쟁, 연금 개혁과 같이 젊은 세대가 해결하기를 원하는 과제들을 더 이상은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민주당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십시오. 반드시 당을 바꾸겠습니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더 젊은 민주당, 유능한 정책 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자신의 노력과 공정한 기회로 결정되는 원주,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즐길 수 있는 원주, 모든 시민이 고르게 혜택을 누리는 삶의 질 1등 도시 원주, 구자열 후보가 가진 원주의 꿈입니다. 이런 멋진 원주를 만들 수 있는 우리의 유일하고 유능한 후보, 바로 구자열 후보입니다. 구자열 후보에게 우리 원주시민의 압도적인 힘을 몰아주시기를 간곡하게 호소 드립니다.
2022년 5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