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김철식 용산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06
  • 게시일 : 2022-05-21 18:26:01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김철식 용산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2521() 오후 530

장소 : 삼각지역 사거리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서울시민 여러분, 용산구민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박지현입니다. 용산구민 여러분,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여러분들도 다 아시다시피 중요한 선거입니다. 우리 시민 바로 곁에서 일 잘하는 후보를 뽑아야 하는 선거입니다. 12년간 우리 성장현 구청장님이 용산구정을 책임지면서 정말 수많은 성과를 이루셨습니다. 110억 일자리기금 조성, 장애인 커뮤니티센터 설치, 청년 커뮤니티 공간 청년지움조성, 치매마을사업 등 다 말할 수 없을 만큼 정말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잘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건 누가 해야 합니까. 많은 현안들을 누가 제대로 책임 질 수 있습니까. 김철식 후보입니다. 다 같이 김철식 후보한테 박수 한 번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김철식 후보를 알아보니까 용산에서 태어나신 용산 토박이 입니다. 우리 성장현 구청장님과 함께 3선 임기를 같이 하시면서 구의회에서 용산 현안을 챙겨온 용산 지킴이이십니다. 우리 후보님만큼 용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용산구청장 후보는 없을 것이라 감히 보증합니다. 우리 용산 토박이김철식 후보와 함께 꽃 피는 용산을 더불어민주당이 같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민의힘 후보는 구의원 4년 하면서 용산 살림꾼이라고 말하는데 12년 구의원으로 용산 곳곳을 발로 뛰면서 살아온 우리 김철식 후보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누구보다 용산 살림을 잘 알고 현안을 잘 아는 후보, 우리 김철식 후보 아니겠습니까.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께서 UN 아시아본부를 서울에 유치한다고 공약하셨습니다. 김철식 후보께서는 UN 아시아본부를 용산에 가져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국제도시 용산에서 청년들이 세계로 활짝 뻗어나갈 기회, 우리 김철식 후보가 만든다고 하시는데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

 

용산으로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고 나서 출퇴근 시간대만 되면 삼각지 교통에 대란이 온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용산구민께서 계신 이곳이 교통지옥이 될까 참 걱정이 큽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후보가 되면 여기에 한마디라도 얹을 수 있겠습니까. 지금 국민의힘에서 용산 집무실 이전에 대해 한마디라도 소신 있게 한 사람이 있습니까. 교통이 마비되는 일에 문제제기한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통령 집무실이 생기면 고도제한에 걸리고, 용산 전체에 제한이 걸리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청년들 일자리를 위한 국제업무단지 개발도 막히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원내 1당 민주당이 거기에 맞서겠습니다. 우리 용산구민 분들을 위해서 민주당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려면 우리 민주당 후보를 뽑아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번 지방선거는 용산이 미래로 나아갈지, 과거로 퇴행할지 선택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입니다.

 

용산에 현안이 정말 많습니다. 청년 일자리도 늘리고, 묶여있던 땅 개발도 해야 하고, 할 일이 가득한 곳입니다. 일 잘하는 우리 김철식 후보가 땀 흘리면서 용산에서 일 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솔직히 불통 대통령이 용산구에 와서 용산구민께 불편만 끼치는데 아무 말도 못 할 여당 후보는 용산 개발을 언급할 자격도 없지 않습니까. 오직 용산구민의 행복을 위해서 뛸 당당한 후보, 원내 1당 민주당의 후보를 뽑아주셔야 용산구민의 행복이 늘어날 것이라고 저는 자신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용산구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미래가 우리 시민 여러분 어깨에 달려있습니다. 용산에서 민주당 승리의 깃발을 꼭 꽂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유능한 용산구청장 후보와 함께 새로운 용산, 더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어주십시오. 윤석열 정권의 검찰독재를 막고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십시오. 저 박지현도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의 새로운 모습을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식 후보께 박수 드리면서 연설 마무리하겠습니다.

 

 

202252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