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홍서윤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대통령의 파파라치 홍보에 대통령 경호와 보안은 누더기가 됩니다
홍서윤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대통령의 파파라치 홍보에 대통령 경호와 보안은 누더기가 됩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 및 산책 모습을 담은 정체불명의 근접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습니다.
신원 미상의 시민이 대통령의 비공식 동선을 밀착해 촬영하고 이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유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심지어 윤석열 대통령이 참여한 5.18 추념식 연설문까지 사전에 유출된 것은 대통령 경호와 보안의 심각한 위기입니다.
누가 어떤 경위로 파파라치 사진을 활용한 바이럴 홍보를 기획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통령 경호와 보안에 구멍을 뚫어놓은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무도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니 어의없습니다. 이러니 북한이 미사일을 쐬도 실무진끼리 회의를 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경호처는 ‘확인 불가’라고 했다는데 본분을 망각한 것입니까? 대통령의 사진이 촬영되고 외부로 유출된데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해서 국민께 보고하기 바랍니다.
2022년 5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