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가덕신공항 적기 착공과 준공에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 가덕신공항 적기 착공과 준공에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가덕신공항 건설사업 추진계획」이 의결되며, 동남권 지역민의 숙원이었던 가덕신공항이 현실로 한 발 더 다가왔습니다.
예타 면제를 통해 가덕신공항 건설 사업을 국가 정책적으로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정부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무책임한 결정으로 좌초의 위기까지 내몰렸던 가덕신공항이 이제야 건설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해신공항 확장안 백지화, 가덕신공항특별법 제정, 오늘 국무회의 의결에 이르기까지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모아주신 부울경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가덕신공항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핵심축으로, 침체된 부울경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2030 부산엑스포 개최를 위해서는 신공항 건설의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035년 개항을 목표로 한다면 2030 부산엑스포 관람객 유치는 난관에 부딪칩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도 사업기간과 사업비를 줄일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그런 만큼 국토부는 가덕신공항이 2030 부산엑스포 개최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적기에 착공·준공되는 방안을 신속히 찾길 바랍니다.
윤석열 당선인과 국민의힘도 가덕신공항 건설에 무임승차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이제라도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적기 준공을 위해 책임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예타면제 심의·의결, 사업계획적정성 검토를 조속히 이행되도록 하는 한편, 2030 부산엑스포의 차질 없는 개최를 위해 가덕신공항의 적기 준공에 힘쓰겠습니다.
2022년 4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