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신종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02
  • 게시일 : 2022-04-18 12:08:23

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418() 오전 1140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신종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국내 코로나19 첫 환자 발생 기준 820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었습니다.


일일 확진자 62만 명의 정점을 찍은 이후 한 달 만에 오미크론 유행이 안정화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기간 동안 우리나라는 코로나19 치명률 0.13%로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한국의 2차 접종률은 OECD회원국 중 3번째로 높았습니다. 모두 국민여러분의 높은 시민의식과 의료진의 헌신 덕분에 얻은 대한민국의 성과입니다.


그럼에도 의료현장은 3년째 고군분투 중입니다. 여전히 매일 발생하는 중증환자와 非코로나 환자들을 진료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일상적 의료체계의 점진적 회복을 위해 계속 모두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국회가 해야 할 일들은 여전히 산적해있습니다. 코로나 고위험군으로 집중하는 의료체계 정비와 백신 이상반응 보상, 백신 폐기량 최소화, 소상공인을 위한 손실보상 등은 국회가 계속 챙겨야 할 일입니다.   


또한 코로나 블루를 겪었던 국민들도 각별히 살펴야 합니다. 특히 2030 여성들, 돌봄 과부하로 힘겨워했던 워킹맘, 워킹대디, 그리고 경력단절여성과 독거노인 등 우리 주변의 사회적 약자들의 회복을 위한 이웃들의 관심도 필요합니다.


지난 대선 우리당은 감염병 전문병원의 신속한 설립지원, 70개 중진료권별 공공병원 확보, 필수의료 강화, 지역 의료기관별 진료 협력체계 구축 등 코로나19 대응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의료의 공공성 강화를 약속하였습니다.


코로나 시기의 회복지원, 그리고 다시 찾아올 신종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계속 책임있는 자세로 노력하겠습니다.

 

202241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