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신종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4월 18일(월) 오전 11시 4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신종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국내 코로나19 첫 환자 발생 기준 820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었습니다.
일일 확진자 62만 명의 정점을 찍은 이후 한 달 만에 오미크론 유행이 안정화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기간 동안 우리나라는 코로나19 치명률 0.13%로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한국의 2차 접종률은 OECD회원국 중 3번째로 높았습니다. 모두 국민여러분의 높은 시민의식과 의료진의 헌신 덕분에 얻은 대한민국의 성과입니다.
그럼에도 의료현장은 3년째 고군분투 중입니다. 여전히 매일 발생하는 중증환자와 非코로나 환자들을 진료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일상적 의료체계의 점진적 회복을 위해 계속 모두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국회가 해야 할 일들은 여전히 산적해있습니다. 코로나 고위험군으로 집중하는 의료체계 정비와 백신 이상반응 보상, 백신 폐기량 최소화, 소상공인을 위한 손실보상 등은 국회가 계속 챙겨야 할 일입니다.
또한 코로나 블루를 겪었던 국민들도 각별히 살펴야 합니다. 특히 2030 여성들, 돌봄 과부하로 힘겨워했던 워킹맘, 워킹대디, 그리고 경력단절여성과 독거노인 등 우리 주변의 사회적 약자들의 회복을 위한 이웃들의 관심도 필요합니다.
지난 대선 우리당은 감염병 전문병원의 신속한 설립지원, 70개 중진료권별 공공병원 확보, 필수의료 강화, 지역 의료기관별 진료 협력체계 구축 등 코로나19 대응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의료의 공공성 강화를 약속하였습니다.
코로나 시기의 회복지원, 그리고 다시 찾아올 신종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계속 책임있는 자세로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4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