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와 김건희 씨, 주가조작으로 개미투자자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데 대해 사과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60
  • 게시일 : 2022-03-08 11:16:56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8() 오전 117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와 김건희 씨, 주가조작으로 개미투자자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데 대해 사과하십시오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대선이 끝나도 반드시 규명해야 할 의혹이 바로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입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은 대선 기간 내내 개미투자자와 국민의 마음을 분노하게 했습니다.

 

검찰 수사로 관련자 14명이 구속되고, 공소장에서 확인된 명시적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때마다 윤석열 후보는 뻔뻔한 태도로 잡아뗐고, 부인할 수 없는 증거가 나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말을 바꿔버렸습니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공개적인 TV 토론장에서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대선 기간만 버티면 된다는 파렴치한 태도였습니다.

 

역대 어떤 대선에서도 본인과 가족의 비위 의혹에 대해서 이렇게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 후보는 없었습니다.

 

허위학력, 허위경력, 주가조작, 잔고 위조, 불법 대출, 인허가 특혜, 요양병원 불법 운영 등 역대 어느 후보도 가족과 장모가 이렇게 다양한 불법행위와 의혹들을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부인이나 장모가 아니라 평범한 일반 국민이었다면 진작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았을 것입니다.

 

공소장을 분석한 언론 보도를 종합해 보면, 김건희 씨는 주가조작 사건의 단순 연루자가 아니라 몸통에 가깝습니다. 대선이 끝나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김건희 씨와 주가조작 세력의 배를 채우기 위해 개미투자자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해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십시오.

 

 

20223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