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민주화운동 폄훼, 독재찬양, 민주주의 부정의 끝은 어디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51
  • 게시일 : 2022-03-08 11:18:26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8() 오전 11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의 민주화운동 폄훼, 독재찬양, 민주주의 부정의 끝은 어디입니까



윤석열 후보의 역사 인식은 전두환 찬양망언에서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어제 경기도 하남 유세에서 “40년 전에 데모 좀 했다고 벼슬과 이권에 악착같이 집착한다.”, “돼먹지 않은 머슴, 갈아치워야 하지 않나.”고 부르짖었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망언 속에 담긴 그릇된 역사인식은 군사독재 시대의 국민인권을 짓밟던 공안검사 못지 않습니다.

 

과거 민주화운동을 탄압하던 전형적인 논리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케케묵은 이념공세를 반복하는 것은 민주화운동에 대한 모욕입니다.

광주 5.18민주묘지를 찾아 전두환 찬양발언을 사과하고, ‘오월 정신을 반듯이 세우겠다라고 했던 것은 모두 가식이었습니다. 거짓이었습니다.

 

그릇된 역사인식에 사로잡혀 있으니 개 사과같은 어처구니없는 행태가 나오는 것입니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폄훼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부정하는 정치세력이 민주사회에서 설 자리는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번 망언에 대해 당장 사과하기를 바랍니다.

 


20223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