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선관위는 지금이라도 통렬하게 반성하고 선거관리에 철저하기 바랍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선관위는 지금이라도 통렬하게 반성하고 선거관리에 철저하기 바랍니다
경기도 부천시 선관위가 관외 사전투표 용지를 CCTV가 가려진 사무실에 보관했다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관위가 뭐라고 변명해도 허술하게 관리했다는 지적을 회피하기 어렵습니다. 오해를 사기도 십상입니다.
법에 따라 안전하게 투표용지를 관리해야 할 선관위가 이를 방기한 점은 어떠한 변명도 통할 수 없습니다.
중앙선관위가 코로나19 확진자 사전투표 부실 관리로 국민적 질타를 받고 있음에도 여전히 안일한 인식을 버리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실한 선거관리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듭니다. 선관위는 주권자인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을 지켜야 할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음을 각골명심하기 바랍니다.
대통령선거가 고작 이틀 남았습니다. 선관위는 지금이라도 통렬하게 반성하고 선거관리에 철저하기 바랍니다.
2022년 3월 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