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경기 수원시 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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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03-06 22:44:26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경기 수원시 유세

 

일시 : 202236() 오후 530

장소 : 매탄지구대 앞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수원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송영길 인사드립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이제 딱 이틀 이제 남았는데 우리 수원에서 좀 힘을 모아주시겠습니까. 이기지 않습니까. 이겨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두 가지 약속을 합니다. 첫 번째로 우리가 정치교체를 하자고 그랬지 않습니까. 제가 이 당 대표가 된 일에 정권교체라는 이 프레임을 벗어내려고 얼마나 노력한 지 모릅니다. 사실 윤석열이라는 사람이 내용은 없는데 오로지 반사 이익으로 정권 교체하려고 있는 사람 아닙니까. 미래는 없습니다. 왜 미래는 모르냐? 저도 변호사지만 판사나 검사, 변호사는 지금 시점에서 과거를 평가하면서 세월을 보낸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니 옛날이야기만 하는 겁니다. 대장동 이야기하고, 심판한다고 하고, 미래를 어떻게 먹고 살릴지를 이야기를 못 하지 않습니까. 마지막 날까지 대장동 이야기인 것 보십시오. 우리 이재명 후보가 특검합시다하니까 여보세요. 여보세요만하고 말도 제대로 못 하지 않습니까. 특검해야겠죠? 이번에 반드시 합시다. 저는 진짜 이 몸통이 윤석열하고 박영수 특검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안철수 후보 말에 따르면 매년 찍어놓고 손가락 잘라서 열 손가락이 다 없어질 정도라고 그렇다는 것 아닙니까. 정권교체 윤석열 시켜놓으면 잘할 것 같지만 시켜놓으면 일 년 안에 손가락 자른다라고 누가 말했습니까? 안철수 후보님이 말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권만 교체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정치를 교체하고 제도를 교체해야 하겠다.” 그래서 제가 5선 의원이지만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불출마 선언하고 후배들, 청년 정치인을 키우려고 그럽니다. 그리고 윤미향, 이상직, 박덕흠 3명을 윤리위에 제명 처리하겠다고 결정하지 않았습니까. 왜 안 하냐고 난리인데 야당이 잘 협조를 안 하고 시간이 걸린다는데 빨리 본회의에 올려서 1979년 김영삼 국회의원 제명 이래 43년 동안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던 국회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정치 교체할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가 다섯 군데 중에 세 군데 공천도 안 해 버리지 않았습니까. 우리 스스로 변화를 보였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드디어 정치교체를 위한 국민통합 정치 개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제가 5명의 대통령 후보를 겪어보았습니다만 당선 유력한 대통령 후보가 자신의 권력을 제한하도록 국회 추천 국무총리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사람은 처음입니다.

 

윤석열, 이 양반은 자기가 다 된 것처럼 지금 그러지 않습니까. 저는 윤석열 이 양반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이 105석 소수당으로 자기가 대통령 돼서 어떻게 내각으로 구성합니까? 우리 민주당이 동의 못 하면 총리부터 인준이 안 될 텐데 어떻게 내각 구성이 가능하겠습니까? 자기가 먼저 국민통합 정부를 해야 할 판인데, 오히려 172석의 민주당이 국민통합 정부를 외치고, 이재명 후보가 스스로 기득권을 내려놓고, 총리 국회 추천제를 도입하고, 대통령 임기 1년을 단축하더라도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일치시키도록 1년 이내에 헌법을 개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감사원도 국회로 이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결선투표제 도입을 찬성했습니다. 우리 당 내부에 결선 투표 도입하면 보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평생 민주당이 집권하지 못한다.”라고 반대한 의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감하게 이재명 후보는 수락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십시오.

 

지금 안철수 후보, 윤석열 후보하고 둘이 단일화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남녀 간에 결혼하겠다고 약혼식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어두운 안철수 후보 인상을 보니까 조금 짠합니다. 억지로 막 끌려간 느낌이지 않습니까? 자기도 떳떳하지 못하니까 죄송하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떳떳하겠습니까. 엊그저께 손가락 자른다라고 그래 놓고 갑자기 그냥 정권 교체하자.”그러니까 자기 말이 잘 안되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이런 제도는 없어야 한다고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께 저는 약속을 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스스로 말한 정치 개혁의 욕구를 굴복했습니다. 어찌 됐건 굴복한 것 아닙니까. 다당제를 그렇게 외쳤면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더라도 자기 당은 유지해야지 맞지 않습니까? 자신의 새 정치, 3의 정치, 다당제를 계속 말했던 사람이 윤석열을 밀더라도 합당해서 아예 국민의힘에 들어가겠다는 것 아닙니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래 놓고 계속 자기 꿈은 유지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형용 모순이라고 봅니다.

 

저희는 국민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이재명도 싫고 윤석열도 싫은 국민에게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결선투표제 도입하면 맘 놓고 찍어라.” 이겁니다. 심상정, 안철수, 허경영 누구라도 찍어서 그 결과가 나오면 1, 2등 가지고 결선 투표를 해야 이런 억지 주장으로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찍어 누르는 단일화가 안 될 것이고, 피선거권도 보장되고, 국민의 선택권도 보장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프랑스처럼 해야 합니다. 멸치와 콩만 먹을 수 없지 않습니까. 콩나물, 시금치도 먹게 해주겠다는 것이 이재명의 정치개혁안 맞습니까? 결선 투표를 해야 누가 되더라도 30%짜리 대통령이 아니라 민주적 정당성을 가지고 정부가 힘 있게 국가 업무를 끌고 가지 않겠습니까.

 

자기 유불리를 떠나서 자기 것을 내려놓고, 감사원도 칼인데 어떤 행정부 수반이 국회에 넘겨주고 싶겠습니까. 이것을 이재명이 마련했다는 것은 우리 정치에 대한 혁명적 의미를 갖습니다. 제가 20년 정치해 왔지만 이런 대통령 후보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통령선거는 정권교체의 수준을 넘어서 대한민국 정치를 교체하고, 기득권을 교체하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에게 호소합니다. 안철수는 굴복하고 말았지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새로운 정치의 꿈,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보장하고 실현화시키겠습니다. 힘을 모아주십시오. 정치 개혁에 안철수는 빠졌지만, 그것을 계승해서 우리가 발전해 가겠습니다.

 

두 번째는 부동산 때문에 우리가 그동안 고생하지 않았습니까. 요새 윤석열 후보 말이 너무 거칠어졌죠? 말이 막 나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대통령 후보의 언어일까 생각할 정도로 말을 막 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이 다 보고 있을 것입니다. 걱정됩니다. 누구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부터 시작해서 박살을 내버리겠다. 운동권 보따리 사서 가게 만들겠다. 국민을 약탈한 정부다난리도 아닙니다. 요새 발언 수위가 계속 올라갑니다. 불안하지 않습니까. 남북문제가 그렇지 않습니까. 혈압이 터지면 아무리 신체가 튼튼하고 뼈와 근육이 튼튼해도 쓰러지지 않습니까.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관계는 혈압 관리와 비슷한 것입니다.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나라는 대외 의존 경제인데 주가 떨어지고, 외국인 투자 빠져나갑니다. 곡물 자급률이 24%밖에 안 됩니다. 76% 수입해서 먹고사는 나라입니다. 군사적 긴장이 되면 당장 빵집이 문 닫아야 합니다. 국가 대통령 될 사람이 이런 상황을 모를 리가 없지 않습니까.

 

남북관계는 지뢰하고 비슷합니다. 지뢰를 해체하려고 살살 흙을 옆으로 긁어내고 뇌관을 빼려고 하고 있는데 버르장머리를 고치겠어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가 외교·안보에 신경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런가 보다 하는데 해도 너무 합니다. 전시작전권도 안 가져오겠다던 사람들이 선제 타격을 어떻게 합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합의한 전시작전권을 안 가져오겠다고 발버둥 치고 있는 것이 지금 국민의힘 아닙니까? 맞습니까? 재래식 소총 하나도 쏴본 적 없는 사람이 무슨 선제 타격을 합니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작계 5015가 뭔지 모르지 않습니까. 홍준표 후보가 물어봤었습니다. 작전계획 5015라는 것은 자기가 그렇게 말한 선제 타격 개념이 들어가 있는 한미 간의 작전계획입니다. 그런데 모르지 않습니까. 물어보면 모릅니다. 왜 그렇게 TV 토론 안 나오려는지 알겠지 않습니까. 심상정 후보가 “1년에 노동자가 몇 명 죽습니까?” 물어보니까 모릅니다. 산재로 1년에 2,400명의 노동자가 돌아가시고 있습니다. 하루에 8명씩 우리 노동자들이 산업현장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목숨을 갈아 넣는 경제 성장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재명은 말합니다. 본인 스스로가 소년 노동자로 프레스에 왼손을 눌려 소년 장애 노동자가 된 산재 피해 노동자 아니었습니까. 그 아픔을 안고 노동자의 생명이 존중되는 새로운 경제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여러분! 윤석열 후보는 그런데 관심이 없습니다. 노동자들이 자기가 관리를 못 해서 사고 나서 죽은 거다다 노동자 책임 탓을 합니다. 불량 식품 먹어도 되고, 120시간은 잘 모릅니다. 집이 없어서 주택청약도 안 만들었다고 하고, 청약 점수가 얼만지도 모릅니다. 다 모릅니다. 특히 RE100이 뭔지 모릅니다. 재생 에너지를 100% 쓰는 제품이 아니면 탄소세를 물리겠다는 것이 유럽연합의 방침이기 때문에 EU 택소노미가 무엇인지 RE100이 무엇인지 초선 의원들도 다 압니다. 염태영 시장 같은 경우는 귀에 박히도록 들어 있을 겁니다.

 

홍준표 의원이 그럽니다. “장학퀴즈도 아니고 모를 수도 있지. 그것을 어떻게 다 아냐하는데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후보가 모르면 되겠습니까. 강원도에 왜 불이 납니까? 겨울 가뭄 때문에 강수량이 10%밖에 안 돼서 전국이 지금 건조주의보입니다. 바싹바싹 말라서 불만 대면 그냥 화약고가 되어 있습니다. 폭염, 폭우, 폭설이 일반화되어 있고, 캘리포니아의 산불과 호주의 산불을 보면 코알라부터 캥거루가 다 타 죽은 것 보시지 않았습니까? 이런 현상이 왜 생깁니까? 기후 변화 때문에 생기는 것 아닙니까.

 

우리 대한민국이 1년에 73천만 톤의 쓰레기 CO2를 하늘에 뿌리고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많이 나오는 데가 제철 산업인데 포항제철이 9천만 톤, 현대제철을 합하면 13천만 톤의 CO2를 하늘에 뿌리고 있습니다. 제철 산업의 CO2를 줄이는 것이 핵심인데 그것을 안철수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게 물어보니까 몰랐지 않습니까. 그것을 하는 것이 수소 환원 제철법이라는 것입니다. 포스코가 연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되면 수소 환원 제철법을 전국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포스코가 개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여러분, EU 택소노미도 잘 모릅니다.

 

이 양반이 아는 것은 뭡니까. 술 마시는 것 잘합니다. 술 마실 때 보면 눈이 반짝반짝합니다. 제가 변호사라 판검사 후배들이 많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후배들, 석열이 아끼는 윤대진 검사도 제 후배입니다. 다 들어서 종합해 보면 정말 술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검사라는 것이 뭡니까? 다 사람 잡고, 특히 특수부 검사는 롯데 신동빈 봐줘. 삼성의 이재용이는 집어넣어이렇게 하면 그 재벌에게 몇백억 원이 날아가는 엄청난 손해가 오기 때문에 특수부 검사의 말 한마디, 결정 하나가 생사여탈권을 갖는 것 아닙니까. 형사부 검사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 사람들은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고, 기소권, 수사권을 가지고 있기에 업체들이 특수부 검사 사위 하나 얻으려고 난리지 않습니까.

 

그 사위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최은순 장모님과 김건희 여사님을 보십시오. 검사 사위 덕에 전국 24군데 19만 평의 부동산을 투기하고도 동업자는 구속되도 자기는 안 들어가고 살다가 이번에 걸린 것 아닙니까.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우리 운동권 출신들이 부패하고 그렇다고 윤석열 후보가 뭐라고 그러는데 자기 부인이 코바나콘텐츠에서 월급 200만 원 받았는데 어떻게 69억 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 맞습니까? 해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입만 떼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한다는데 자유민주주의 핵심이 뭡니까? 주식시장입니다. 주식이 바로 자본주의의 꽃 맞습니까? 개미들의 소액을 모아서 큰 자본을 만들어 경제를 성장시켜온 엔진이 바로 주식회사 아닙니까. 그래서 주식시장은 자본주의의 꽃인데, 이것을 교란해서 통정 거래, 주가 조작한 사람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범죄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자기 부인이 지금 주가 조작을 하고 있는데 무슨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합니까. 주식과 부동산이 우리 국민의 중요한 재산의 두 축인데, 장모는 부동산 투기, 부인은 주가조작, 이래서 되겠습니까? 무엇을 수호합니까. 수신제가부터 해야, 치국평천하를 하지 않습니까.

 

부동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일단 500%까지 재건축 용적률을 허용하겠습니다. 리모델링도 500%까지 허용하겠습니다. 500%로 허용한 대가로 늘어난 물량을 그 지역에 사는 집주인, 조합원들은 당연히 좋은 주택이 돌아가고 분양 수익도 추가로 생기고, 함께 거기서 사는 약 50%에 달하는 전 세입자들한테 우선 분양권을 줌으로써 재건축으로 세입자들이 쫓겨나지 않는 재건축을 만들겠습니다. 안전진단 30년 이상 된 것 다 폐지해서 스스로 주민들이 결정하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후보의 공약입니다. 그러면 이제 도시계획자들이 물을 겁니다. “이거 500% 하면 도로는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여러분, 2028년부터 UAM아 일반화됩니다. 소위 나르는 택시가 2028년부터 상용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10년도 안 돼서 나르는 택시, 상공 200m 이하의 택시가 다니면서 3차원의 이동 수단이 만들어지면서 이 교통 인프라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용적률 500P층짜리 아파트를 만들게 되면 꼭대기 전부 UAM 이착륙장이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 한전 부지를 현대자동차가 매입하지 않았습니까. 현대차가 거기에 본부를 만들고 현대차가 나르는 택시를 개발하고 있는데, 거기에 UAM 기지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김포공항에도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수원공항 문제가 지금 핵심 문제죠? 김진표 의원의 숙원 사업입니다. 수원시민의 숙원 사업입니다. 공군 비행기는 초음속으로 가기 때문에 소음이 훨씬 큽니다. 200만 평에 달하는 수원공항 이전 반드시 이재명 정부가 하겠습니다. 이것을 화성으로 옮기면 화성에서 반발이 있다고 하는데 그 해결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끝나고 나서 확실히 화성도 수용할 수가 있고, 수원도 수용할 수 있는 대책을 제가 김진표 의원, 박광온 의원과 긴밀히 상의하고 있는데 반드시 이재명 임기 내에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200만 평, 주변 500만 평, 그린벨트까지 천만 평 이상 개발되면 거기를 스마트시티, 테크노밸리로 만들어서 수원이 첨단 산업으로 한 번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런 것은 윤석열 후보가 못하지 않겠습니까? 이재명 후보가 잘할 것 같지 않습니까. 이재명 후보만 있는 것 아닙니다. 그 옆에 경제통 김진표 의원이 계시고, 박광원 의원도 있고, 송영길도 추진력이 있는 사람 아닙니까. 저도 인천 시장하면서 인천국제공항을 관리해 본 사람 아닙니까? 제가 가덕도 신공항을 만들자고 하고, 광주공항도 이전할 계획을 잡아놨습니다. 숙원 문제입니다. 광주공항 이전 문제와 대구 K-2 공항 이전 문제 그리고 수원 공항 이전 문제, 제가 공항 전문가가 되려고 정말 공항을 다 돌아다녀 봤습니다. 제대로 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확실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105석 가지고 무엇을 합니까. 자기가 총통도 아닌데 국회가 만든 법을 자기 마음대로 폐기할 수 있습니까. 공수처 없애버리겠다는데 황당한 소리입니다. 국회 105석 가지고 말도 안 되는 소리 맞습니까? 내각도 구성 못 합니다. 그래서 윤석열 후보는 공약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정직한 공약이냐? “저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주면 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설득해서 이렇게 해보겠습니다그래야 정직한 공약이라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그렇게 해야 하는데 이 양반이 요새 운동권들 보따리 싸서 가게 만들겠다.”고 이렇게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하고 다니는데 되겠습니까?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내가 대통령 될 것 같다.”그러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대통령이 되면 가장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소수 여당으로 어떻게 국가를 끌고 갈까?” 그것이 제일 고민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민주당과 사이좋게 지내서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 172석의 거대 야당의 협력을 끌어낼까를 고민해야 제대로 된 정치인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갈수록 더 험한 말을 하고 다닙니다. 이것은 패색이 짙어서 대통령선거를 거의 포기한 행위라고 보는데, 맞습니까? 지금 초조하니까 저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원내대표가 저를 이렇게 공격합니다. “송영길, 윤석열이 되면 105석이 돼서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한다는데 그러면 국정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지금 협박하는 것이냐이렇게 공격하는데, 그건 제가 한 말이 아니고 김종인 위원장이 한 말입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이 집권당, 문재인 정부에 한 것의 한 반만 하더라도 식물 대통령이 될 것 같은데 맞습니까? 누가 되더라도 우리는 민생 문제에 협력합니다. 추경이나 이런 것 협력합니다. 그런데 공수처 없애겠다.” 이런 것에 우리가 협력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것 하나 하겠습니다. 힘에 기초한 평화를 이야기하는데, 윤석열 후보한테 꼭 이야기 좀 해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무슨 나라를 망쳤습니까? “바보 삼류들을 데려다가 일을 하면서 운동권 정부가 나라를 망쳤다라고 그러는데 바보 삼류라고 한 것 중에 꼭 맞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윤석열이를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것이 정말 바보 3류를 임명한 것입니다. 우리 말이 아니라 자기 부인 김건희 씨가 자기 남편은 바보라고 그랬습니다. 맞습니까? 우리는 바보인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자기 부인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바보를 대통령으로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가 잘못한 부동산 문제, 인사 문제를 제가 사과했습니다. 당 대표가 돼서 사과했고 이재명 후보도 사과했습니다.

10대 경제 대국, 8대 무역 대국, 6대 군사 대국을 만든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보고 나라를 망쳤다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민주주의는 아시아 1등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공수특전단 출신의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려면 본인이 군대도 안 갔다 왔습니다. 덩치는 저만한데 왜 군대에 못 갔는지 의혹이 생깁니다. 시력 차이가 커서 그렇다는데 어떻게 당구를 500을 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국군통수권자가 될 사람이 그러면 되겠습니까. 지금이라도 안과에 가면 10분이면 나온다는데 윤석열 후보는 시력 측정해서 국민에게 지금도 부동시인지 아닌지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 감사합니다.

 

이제 이야기를 끝내고 수원에서 힘을 모아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앞으로 전진합시다, 여러분! 구호 한번 외치겠습니다. 제가 경제회복하면 앞으로!’ 하십시오. 뒤로 가면 안 되겠죠. 무속의 나라, 조선일보의 나라로 가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조선일보와 신천지와 통일교가 만드는 대통령이 아니라 수원시민이 만든 대통령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앞으로해주시고, 그다음에 민생 회복하면 제대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멋대로 하면 안 되겠죠. “천만 원 준다그러다 안 준다고 그랬다가 제멋대로 하면 안 됩니다. ‘제대로!’ 그다음에 나를 위해하면 이재명!’ 경제 발전, 앞으로! 민생 회복,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 수원 발전을 위해, 이재명! 수원 공항 이전을 위해, 이재명! 재건축, 리모델링 500%를 위해, 이재명!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이재명! 대한민국 만세! 이재명 당선 만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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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