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누가 대장동 범인입니까? 눈감아준 윤석열 후보가 범인입니다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누가 대장동 범인입니까? 비리를 덮어준 윤석열 후보가 범인입니다
마침내 부산 저축은행 대출 비리를 덮어준 자가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언론에 공개된 김만배씨 음성파일에 따르면 그 범인은 부산저축은행 대출 비리를 봐주기 수사로 덮어준 윤석열 당시 검사입니다.
윤석열 당시 대검중수부 2과장은 불법 대출 브로커인 조우형에게 “니가 조우형이냐”고 물었고 같은 수사팀 박모 검사는 친절하게 커피 한 잔 타주고 사건을 덮어버렸다고 합니다.
반면 김만배는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성남 시장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공산당같은 XX”라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이제 누가 범인인지 분명해졌습니다.
불법 비리를 눈감아준 자 윤석열이 범인입니다.
범인에게 욕설를 들어가면서까지 제대로 일한 사람 이재명 후보가 범인일 수 없습니다.
게다가 윤석열 후보의 아버지 집을 김만배 누나가 사줬으니, 윤석열 후보는 범인을 봐 준 것은 물론 이익도 챙긴 셈입니다.
대장동 그분은 이재명이라며 거짓말로 온 국민을 속이고 이재명 후보에게 누명을 씌운 윤석열 후보는 이제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해야합니다.
2022년 3월 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