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극단으로 치닫는 윤석열 후보의 공안 본색, 국민은 섬뜩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21
  • 게시일 : 2022-03-05 16:04:09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5() 오후 35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극단으로 치닫는 윤석열 후보의 공안 본색, 국민은 섬뜩합니다

 

틈만 나면 분열과 갈등을 선동하고 국민을 이간질해온 윤석열 후보, 가히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 같습니다.

 

오늘은 난데없이 민주당을 향해 헌법에서 자유를 빼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여당이 집권하면 '베네수엘라처럼 엉터리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작년과 재작년,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세계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지난 2년간 경제 규모 역시 세계 10위를 달성할 정도로 그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세계인이 K-컬쳐를 향유하고 있습니다.

 

근거도 없고 논리도 없이 무조건 대한민국 깎아내리기로 표를 얻겠다니, 너무 무식한 방법입니다. 제 얼굴에 침 뱉기입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국가가 강성노조 편을 든다”, “전교조가 학생들 공부를 안 시킨다”, “시험을 못보게 한다등 태극기 집회에서나 나올 혐오 수준의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정치보복만으로 충분치 않은가 봅니다. 온 나라를 노조와 사용자, 좌파와 우파, 니편과 내편으로 갈라 결딴내려는 심산 같습니다.

 

유세 첫날부터 지금까지 증오와 저주만 쏟아붓습니다. 윤후보 머릿속은 국민을 이간질하고 반대파를 제거하려는 생각으로만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니 미래에 대한 정책이나 대안이 있을 리 없습니다.

 

오로지 칼만 휘두르려는 지도자 앞에서 국민이 불안해서 제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국민 위에 군림하는 지도자, 남을 짓밟으려는 지도자를 국민은 바라지 않습니다.

 

20223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