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여전히 20번방에 머무르고 있는 윤석열 후보, 가짜뉴스 진원지 ‘20번 채팅방’에 대해 명확히 밝히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5
  • 게시일 : 2022-03-04 16:37:47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4() 오후 41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여전히 20번방에 머무르고 있는 윤석열 후보, 가짜뉴스 진원지 ‘20번 채팅방에 대해 명확히 밝히라

 

국민의힘 선대본이 운영하는 ‘20번 채팅방보도 이후, 우리당은 이 채팅방의 정체를 밝히고 당장 폐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선대본과 윤석열 후보는 지금까지도 침묵하고 있습니다.

 

크라켄 운운하며 댓글 조작 잡겠다더니, 국민의힘 선대본에서는 대놓고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유통하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20번 채팅방이 보도되자, 현직 박형준 부산시장만 조용히 방을 나갔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후보는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국민을 갈라치고, 정치 보복을 얘기하고, 혐오의 말만 내뱉는 윤석열 후보답습니다.

 

지금도 운영되는 ‘20번 채팅방에서 오가는 유언비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을 민초-백성-시민으로 그 등급을 나누고, 민초를 개·돼지에 비유했습니다.

 

충격적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들어있는 20번 방에[서 국민을 개돼지로 폄하한 것입니다. 투표가 시작 되기도 전에 부정선거 음모론과 사전투표 조작설까지 생산하고, 유포합니다.

 

색깔론으로 국민을 선동하고, 근거도 없는 가짜뉴스로 국민을 기만합니다. 도저히 민주정당의 탈을 쓰고 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국민의힘은 가짜뉴스와 마타도어를 빼고는 선거를 치를 수 없는 것입니까? 이것이 국민의힘 선대본의 선거 전략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국민을 개돼지로 비유한 ‘20번 방의 실체를 고백하기 바랍니다. 가짜뉴스로 국민을 기만한 것을 즉각 사과하고, 불온한 그 또한 즉각 폐쇄해야 합니다.

 

202234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