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야합’을 ‘단일화’라고 우기는 윤석열 선대본, 양심은 있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34
  • 게시일 : 2022-03-04 16:05:53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4() 오후 35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야합단일화라고 우기는 윤석열 선대본, 양심은 있습니까

 

윤석열-안철수 후보의 야합이 역풍에 직면하자, 국민의힘이 억지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권영세 총괄본부장은 오늘 자신들의 국민 기만행위를 모면해보겠답시고, 이재명 후보와 김동연 후보 간의 단일화를 걸고 넘어졌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김동연 후보는 국민 앞에서 정책과 비전을 놓고 토론을 했습니다. 시간을 갖고 공통의 의제를 모색했고 정치교체를 함께 실현하자고 약속했습니다.

 

과정은 투명했고 결과는 국민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어땠습니까?

진지하게 토론하고 연대를 모색하기는커녕, ‘윤 후보 찍은 손가락을 자른다느니’ ‘머리가 있어야 한다느니두 후보 사이에 저속한 말싸움을 벌였습니다. 논의가 결렬된 후에는 국민의힘은 정리해서 못 만나면 깐다는 파일 제목까지 공개했습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한밤중, 국민 몰래 야합했습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고, 정책과 비전은 실종됐습니다. 남은 것이라곤 총리설’ ‘입각설’ ‘당권보장설같은 자리 나눠 먹기 야합 뿐입니다.

 

억지 주장으로 국민 기만을 반복할 시간에, 한밤중 도둑질하듯 벌인 뒷거래의 내용이나 공개하기 바랍니다.

 

202234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