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윤석열 후보 처가의 조직적 가담 정황이 또 드러났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15
  • 게시일 : 2022-03-02 11:03:28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2() 오전 104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윤석열 후보 처가의 조직적 가담 정황이 또 드러났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처가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조직적으로 가담했다는 사실이 보도를 통해 드러나고 있습니다.

 

공소장을 분석한 언론에 따르면 김건희 씨와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은순 씨 사이의 통정 거래로 의심되는 거래가 발견되었습니다.

 

도이치모터스의 주가가 한창 치솟던 201011, 도이치모터스 임원 염모 씨와 최은순 씨가 11초 간격으로 내다 판 주식 약 9만주, 3억여 원어치를 김건희 씨가 모두 사들인 것입니다. 불과 32초 만에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염모 씨와 최은순 씨의 증권계좌는 작년에 이미 '동일 IP 접속' 사실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이미 주가조작 의심을 받던 터였습니다.

 

검찰은 이를 전형적인 주가조작 수법인 '통정매매'로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김건희 씨와 최은순 씨의 계좌가 총 300여 건의 시세 조종성 거래에 동원됐다는 사실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최은순 씨가 지인과의 통화에서 "도이치모터스는 내가 했다"며 스스로 인정한 사실과도 일치합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더 이상 어떤 해명으로도 진실을 덮을 수 없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국민 앞에 김건희 씨와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은순 씨의 주식거래 내역 일체를 공개하십시오.

 

투명하게 모든 진실을 밝히고 속히 사죄하는 것만이 국민을 욕보이지 않는 길임을, 윤석열 후보는 명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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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