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가짜뉴스 퍼뜨린다고 윤석열 후보의 본색이 가려지지 않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82
  • 게시일 : 2022-03-01 17:37:25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1() 오후 52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가짜뉴스 퍼뜨린다고 윤석열 후보의 본색이 가려지지 않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자신의 일본군 진주 허용망언을 덮기 위해 철 지난 가짜뉴스를 동원한 거짓말 유세에 나섰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3.1절인 오늘 아무리 비싼 평화도 이긴 전쟁보다 낫다고 한 이재명 후보를 비난하려고 이완용을 끌어들였습니다.

 

매국노 이완용이 아무리 나쁜 평화도 전쟁보다 낫다, 이게 다 조선의 평화를 위한 것이라며 일제 식민 지배를 정당화한 발언과 다름 없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악질 가짜뉴스이자 역사 왜곡입니다. 이완용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2016년 당시 문재인 후보를 비난하기 위해 만들어낸, 철 지난 가짜뉴스를 또 사용한 것입니다.

 

자신의 망언을 덮기 위해 이런 저질 가짜뉴스까지 끌어들이다니, 과연 반성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정당과 후보답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TV토론에 나와 버젓이 일본군 진주를 허용하겠다는, 구한말 이완용의 논리를 연상시키는 망언부터 제대로 사과하길 바랍니다.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완용 가짜뉴스는 권영세 총괄본부장이 앞장서 퍼뜨렸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일본군 망언이 있던 그날 곧바로 군불을 떼더니 국민의힘 소속 성남시의원이 이완용의 출신지 성남까지 들먹이며 가세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던진 역대급 망언을 덮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들었습니다.

 

부끄러움을 안다면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쏟아낸 망언과 거짓말에 대해, 국민과 순국선열 앞에 사죄하십시오.

 

202231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